
사실 여러 뻘짓과 자주 벙크를 일으키기로 유명한 그래미

우선 방탄에게도 노미네이트를 자주해줬다.
본상이라고 볼 수 있는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노래상을 받지는 못했다.
물론 저때는 순수 싱글만 발매했기 때문에 앨범상은 못받는다.
그리고 저시절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가가, 빌리 아일리시, 저스틴 비버가 앨범으로 쌈박질했다.
노래상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방탄이 받으면 그게 더 논란이었을 수준이었다.

또한 최근들어 한국은 올해의 노래상에서 후보를 자주갔다.
오히려 방탄은 최근 그 어느 부분에서도 후보도 못갔다.
어라? 그전부터 한국, kpop차별을 했네~ 치고는 경쟁자들이 더 받을만 했다
흠...그럼 왜 그래미는 아시안팝 부분으로 본상 제외 수상 제한으로 만들었을까?

아리랑의 평가다.
판타노(음악평론가): 귀로 낙태하는 기분이었다.
아.....

"이렇게 해야 상을 주고도 우리만 욕 먹을 수 있어..."

이제서야 깨닫습니다...그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