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성 주요 언론 중 하나인 산리 신문에서 또 혐한 가짜 뉴스를 퍼뜨리며 한국 깎아내리기를 하고 있음

최근 실종된 장미란 씨 사건과 엮어서 제주도에서 3년간 3천명이 실종되었다며 한국은 위험해서 절대 가면 안 된다는 식으로 호도하고 있는 거임
진실은 어떨까?


3년간 성인 실종신고가 3천건 정도, 실제로는 2900여건 있었다는 거고, 그중 실제로 못찾은 사람은 15명임
근데 이걸 가지고 마치 3년간 3천명이 증발한 것처럼 선동하는 거...
누가 저기에 속냐고? 섬짱깨들은 언론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는 병신 새끼들임

벌써부터 한국 여행 무섭다고 지랄지랄 도배글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중

진짜 무서워~

한국 경찰은 이미 중국에 먹혔어~
대만 여권보다 중국 여권 소비자한테 더 친절하다니까?
대만 여권으로 출국하는데 자동출입국 심사를 못하게 하고 강제로 수동 심사 통로로 가게 했어!

머지 않아 한국 다른 자역에서도 실종바 수가 증가할 거야...
한국은 곧 중국의 속국이 될 거니까!

제주도는 이미 중국의 섬이 됐고, 한국인들에게는 비참한 나날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어!

무서워... 제주도에 실종 사건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혼자 여행하지 말고, 애가 있다면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게 해!

일주일 간 제주도에 갔을 때 휴대전화로 실종 국가경보가 두 번이나 떴어!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지랄들 난 상황
그냥 치매 노인 찾을 때도 오는 문자 가지고 호들갑 떠는 것부터 같잖아서 ㅉㅉ
어쨌든 저 보도가 제대로 먹혀서 대만 섬짱깨들은 벌써 한국이 캄보디아 수준의 위험 상태라고 지껄이는 중임

섬짱깨들 안 오는 건 환영이지만
어쨌든 이런 식으로 한국에 대해 사실과 다른 헛소문을 의도적으로 퍼뜨려서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가 강경하게 대응해야 함
대보 사건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이건 쪽발이와 섬짱깨들의 의도된 치밀한 공작질임
그냥 넘어갈 게 아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