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는 중국쪽 성매매 조직이 활동중이라
누군가가 용기를 내어 신고를 하게 됨...

손님으로 위장해서 증거, 물증을 전부 확보하고
이후 경찰에 제출...
그대로 수사에 들어갔으나...!!

수사받던 조선족 총책이 해외로 출국...
자연스럽게 수사가 중지됨...
???

이후 해외로 떠났다던 조선족이
신고자의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온갖 살해 및 보복 협박...ㄷㄷ

결국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국내에 없으니까 못한다고 알빠노...
그런데...!!

기자의 확인 결과...
아직도 제주도에서 성매매를 운영하고 있었음...
휴대폰 번호도 010...

제주도에는 이런 범죄조직이 한두개가 아닌데
대부분 증거 불충분으로 수사가 중지되고
버젓히 영업을 한다고한다
버젓히 영업을 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