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일어난 골때리는 사기 사건

1979
댓글 19
저건 칼맞고 죽어도 염라가 한방 더 찌르겠다 ㅋㅋㅋㅋㅋㅋ
ㅇㅇ •
저건 ㅋㅋ영업하다가 칼찌당할거 같은데참 용감하기도 하지
24 •
어차피 빚 다 못갚고 파산해서 짐승처럼 사느니 죽이는 게 빠름. ㅇㅅㅇ
ㅇㅇ •
건물주는 변호사 안쓰나..? 돈도 많은데 왜 당하고만 있지
45 •
저거 보복안하는거보니까 짜고친거같은데 직접주면 세금내야하니까
바지 •
아니 이거 월세 밀리면 중간에 내보내거나 받는 방법이앖는거?
ㅇㅇ •
저 건물주도 자산 몇백억정돈 되는 사람같은데 저렇게 허무하게 당하나
ㅇㅇ •
진짜노? 중국인은 한국에서 의사되기 쉽다는 말이 사실이었나?
ㅇㅇ •
모든 사기는 욕심에서 시작됨 중고차사기도 최대한 비싸게 최대한 싸게 사려다가 사기꾼들 미끼물고 차뺏기거나 눈탱이맞고, 저사람도 욕심부린거지 21억의 수십배 이익에 눈이멀어서 뭘믿고 저런식으로 투자하냐
ㅇㅇ •
저 병원장 간도 크다. 진짜 임자 만나서 납치된 후에 강원도 야산 맹지에 지하벙커 속에서 감금 폭행 온갖 고문에 오체분시 당할 각오 정도는 해야될듯 ㄷㄷ
ㅇㅇ •
와 딱봐도 짝수 좋아하는 사람이 저지른 사기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사기의 종족 전세계에서 제일 범죄를 사랑하는 조센징다운 결말이네 자살1등의 비결
ㅇㅇ •
ㅋㅋ 누가봐도 유리하게 써논 쌉소리구만 말이된다고보냐
ㅇㅇ •
일단 말이 안되는게 진짜면 이미 칼부림남 당하고도 조용히 잇는거보면 둘이 짜고친것
ㅇㅇ •
아니 목숨이 7개는 되는 거임? 어떻게 저지랄을 하고 살아있을
ㅇㅇ •
병원장 게이 평소에 방검복 입고 기미상궁 대동하고 다니노
ㅇㅇ •
흥미롭내. 결론은 시행사가 금융체력이 약해서 파탄난거고, 그건 뭐 강원도발 pf사태 혹은 애초에 부동산 시장의 침체의 결과겠지. 그런대 그렇다면 병원은 무결한가? 그렇진 않은데 그렇다고 사기를 쳤다거나 한 건 아니지. 그러니까 병원은 법률적으로 따져보고 자신들이 할 거 한거고, 그 결과가 시행사의 파산이라 할지라도 그걸 누굴 탓할 수 있지?
ㅇㅇ •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저 1000억짜리 건물은 병원 아니면 제대로 가치창출을 할 수 없는 상태에 가깝고 그게 시행사가 파산한 원인중에 하나인거임. 물론 병원이 후반부에 임대료를 냈다면 연명을 할 수 있었을 수도 있갰지. 하지만 건물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임차인이 임대료를 안내도 된다는것 역시 권리지
ㅇㅇ •
40억을 월세를안낸거면 저거 건물주가 대가리 나간거아니냐 거의 2년넘도록 봐주고있던걸로아는데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