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m.dcinside.com/board/mechanicalkeyboard/2553523
오늘도 개꿀매당근쌀먹을 위해서 당근을 켜고 매물을 둘러보던 키숭이는 사냥감을 발견

너 내꺼
바로 작업에 착수

마침 몇대 작업해본 키보드라 진행하기로함

물건받았는데 자기 일본갔다왔다고 맛있는거 여러개 챙겨주더라 개추

음음 역시 기성품 스멜..
바로 몇대 작업해본 짬과 기억으로 빠른 분해 후 디솔


"참나... 이런별거없는 기성품에서보강판이 맛있어봤자..."
"참나... 이런
별거없는 기성품
에서
보강판
이 맛있어봤자..."


" 쨍그랑-!!!!! "
하아니 이 귀한걸.. 햇반을 까서 빠른 섭취

77ㅓ억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이럴때 쓰려고 지난번에 8000개 쟁여둔 비선 민트를 꺼내서 다리 전부따주고

빠른 솔더링과 테스트

물론 기보강울림 잡으려고 pvc폼 넣고 밀착땜했기에 불편한 갤럼은 없길 바람

그리고 마지막선물로 집안 어디선가 굴러다니던 키캡까지 장착

타거늠
이사한지 얼마안된터라 슷치 패드 못찾아서 타건음은 조금 아쉽긴함.,
그리고 의뢰자분한테 고하니

밥사주신다더라
하지만 바라고한건 아니니 패스
자재값은 좀 든것같지만 기분은 좋으니까 개추
다들 시간되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위해 재능눔나를 해보는건 어떨까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