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취미로 모으는 넨도 샀는대
사기전에 하자나 파츠누락여부 물어봤는대 없다해서 ㅇㅋ 하고 걍삼


근데 뜯어보니 파츠누락에 상태 씹창나있슨 판매자 코자일때부터 상태 십창일껀 예상했지만 심지어 파츠도없슨
그래서 십련한테 님 파츠가업는대요? 하니까 알빠노 사기전에 사진달라고 안한 니 잘못임 시전함

나 법대나온여자야 시전 ㅅㅂㅋㅋ
알빠노 환불말곤 꺼져 했고 분쟁센터 중재요청하니 양쪽 이야기 다 듣고 판매자 잘못 환불명령내림

근데 보내줬더니 갑자기 없던 파츠가 뿅 하고 생겨남 이새끼 머지 ㅋㅋ
이럴줄알고 포장하는 패키징 동영상 미리찍어놓고 분쟁센터에 소명함

이새기가 말하는 분쟁위 연락이 파츠 알고보니 다 있는데요? 환불할때 낸 택배비 억울하니까 돌려줘 이거였음
이새기 불쌍해보여서 택배비도 3500원나온거 얼마나 정병이면 저러겠냐 싶어서 불쌍한 마음에 3000원만 보내라 했는데 ㅅㅂㅋㅋ
분쟁센터에서 온 상담사도 웃으면서 저분이 비슷한걸로 분쟁걸린거 있어서 그거때문에 번개장터 일처리에 불만을 가지고 거짓말한거라고 하시네요..ㅎ 이러고 나랑 상담사 둘이 골드로저마냥 같이 웃음
번장에서 혀긴 코자판매자 < 좋은기억이 없다 여혐이 아니라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저런 굿즈류 관련해서는 훨씬 험하게 다루는거같음 여자 판매자들한테 산 넨도 피규어는 대부분 상태가 별로였음
참고로 저새기 상점은 정지먹어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