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사건 사인 논란에…경찰, 야자수 강도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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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애초에 자살하려면 고통스럽지 않게 뛰어내리거나 욕조에서 동맥끊지 뭔 놈의 야자수에 운동화 끈으로 자살을 함? 딱봐도 뾰족뾰족한게 개같이 따가울꺼 같구만 목뼈도 부러졌다는데 목 졸라서 강간 때리거나 장기 빼먹고 으슥한 야자수에 걸어놓은거 경찰쉑이 묻어버려서 추적불가능 된게 뻔하지 뭐 이와중에 여당 검수완박에 타격 받으니까 그쪽이랑 손잡은 경찰 위쪽은 자살로 종결 때리고 싶은거고
ㅇㅇ •
수사도 귀찮아 하는 것 같으니 나대지 말고 말고 조폭이나 범죄 집단에게 뇌물 받고 관리 대충 해주는게 어울림
ㅇㅇ •
어떻게 해서든 덜 피해 보려고 짜낸게 자살?ㅋㅋㅋ옆에 인쇄한 유서라도 갖다 두지 그랬냐?ㅋㅋㅋ
ㅇㅇ •
문고리에 자살한 사람도 있다지만 그것도 초딩이고 문고리 정도면 꽤 단단한 구조물인데 키 158의 여자가 저기에 목매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긴 함
ㅇㅇ •
감히 개돼지들이 경찰 수사에 대해 반항해? 대통령과 여당이 부여한 신성한 권한이다. 다들 깜방가고 싶냐?
ㅇㅇ •
니가 죽였노 시발 컄ㅋㅋ 대낮에도 어두컴컴하다는데서 고생스레 하나 안보이는디 땀 뻘뻘흘리며 그짓하다간 지쳐서 이럴바에야 설겠다 싶걱다 퍽이나 컄ㅋㅋㅋㅋ
ㅇㅇ •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살하기 좋은 입지조건 보다 유기하기 좋은 입지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줄로 매놓은건 미라화 시켜서 부패할때 나오는 악취를 줄이기 위한 수단인거 같고 한두번 해본 놈이 아닌거 같은데
ㅇㅇ •
경찰들도 해보니까 시바르 이걸 어떻게 했지?? 지들도 갸우뚱 거렸겠지... 장미란이 자살 전문가도 아니고
ㅇㅇ •
한치앞도 안보이는 한밤중에 싫어하던 야자수숲을가 목숨을 끊는다고??? 죽을맘도 사라지겠다 ㅋㅋㅋ
ㅇㅇ •
국과수는 왜 입장발표를 직접 하지 않나? 설골이 부러지는 것은 대부분 목을 졸라 기절시킬 때 일어나는 일이며, 목맴의 경우에는 그 빈도수가 적다는 사실을
ㅇㅇ •
승진을 앞둔 경찰관들의 청탁을 받아 지방경찰청장 등 인사권자에게 전달할 명목으로 총 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E 씨의 아들 순경 채용 관련 청탁과 함께 4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승진 인사 및 채용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 등으로 전·현직 경찰관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지고 징역 선고“체력검증 수험번호, 시험응시 1차 합격 체력 면접시험, 커트라인 74→76점, 체력 50만점→26점, 면접 11월 중순” 등 전산조작 의혹까지 제기되는 경찰 공무원 시험 개입 정황까지 나타났다경찰 시험서 잇단 '부정행위' 적발부정행위,채용,승진 자수 하자
ㅇㅇ •
정말로 다른데서 살해하고 그냥 갖다 놓은건지 cctv 돌려서 야자수 농장 주변 싹다 확인해봐야지 특히 밤 시간대로
ㅇㅇ •
그러니까 평소 우울증도 없는 사람이 유서도 안 남기고굳이 죽기도 불편한 곳에 들어가서 굳이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자살했다 이거잖아왜 경찰을 의심하냐 대체
ㅇㅇ •
앞으로 살인마들은 죽은 시체 목뼈 한번씩 당겨놓겠네나중에 부패된 시체에서 목뼈 골절만 발견되면자살로 대충 넘어갈테니까 ㅋㅋㅋㅋ
ㅇㅇ •
하필 야자수에서 나오냐.경찰 부실수사 이슈가 더 커질것이다. 그결과 무능 경찰에게 수사권 몰아준 정권의 지지율은 폭락할것이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