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ai 기업 모티프
벤치마크 점수로 한국 기업 중 모티프 혼자서 10위권
국가 명성이 3위권 됐다며 기사 한가득 쓰는 언론

하지만 모티프는 올해 한국 정부 사업에선 탈락했다
평가 항목을 보니


잘나왔다는 벤치마크 점수와 다르게
실제 사용성에서는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 200명한테도 버림 받았다…


연 매출 3000만원
이번 정부 사업 따내는 최우선 목표가
결국 실사용성 평가에서 실패하고 침몰하였다


그리고 싱가포르에 밀려버리며
한국의 ai 산업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한편
일본은



연 매출 45억 엔
기업 가치 4000억 엔
이에 그치지 않고
사카나 ai의 수익화 서비스는 계속 출시되었고

후구 서비스도 출시하고

b2b 사업 모델
사카나 마린도 출시했다


그리고
사카나 ai는 일본 정부 사업에 안착에 성공하고
일본 군사 체계와 융합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