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가난유전자는 그냥 애낳지말고 도태되는게 맞긴해 실제로도 지금 자발적으로 그렇게하고 있는중이고 어차피 10년 20년뒤에는 지방공장에서 피지컬 ai가 일할거라 사람 많이 필요없음 서울살인구만 있으면됨
ㅇㅇ •
학군지 vs 비학군지 이딴 일차원적 비교를 하니까 결론을 못내지. 강남수준의 학군지 분위기가 고급스럽다고 생각한다면 답없다. 한국에서 그나마 아이가 오염안되고 자랄 수 있는 곳은 불법업소 없고 양질의 직장이 많은 동네인데 강남포함 서울에 이런곳 잘 없음. 비학군지라도 이 조건 충족시키면 학군지보다 애들이 훨씬 건전하고 영리함. 그런면에서 차라리 지방 부촌이 낫다. 그리고 강남애들 시야 외외로 굉장히 협소하고 사고력 낮음. 유학파들이 그나마 나은데 유학다녀와도 선진문물 흡수 못하고 촌스런 가치관 가진 부류도 높고. 비학군지는 동네민도 생활수준에 따라 격차가 굉장히 심함. 반면 학군지들은 한국의 단점을 그대로 공유하기 때문에 거기서 거기 오히려 더 답없다 특히 AI시대에선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지더라성장기에서만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죽는 그 순간까지도 영향을 받는거지
ㅇㅇ •
일단 찐따는 학군지에서 사는게 좋음 학군지에서 그냥 안놀아주는건데 비학군지는 특히 중학교에서 일진들이 드라마,영화처럼 그냥 ㅈㄴ 괴롭히고 그런게 아니더라도 가오 잡을려고 툭툭 갈구고 꼽줌 여기서 더심해지면 각종 심부름,삥뜯기 당함 내가 빌라촌 학교 다녔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가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