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4,600m³의 토사를 퍼냄
25t 덤프기준 300대 분량
이제 지룽 검문소까지 단 1.15km만 남았음
어떻게했냐고? 길 만든다고 무경, 중국군, 경찰 등등등
일단 제복입은 새끼들 죄다 끌어모은 뒤
24시간 내내 3교대로 용접시킴
물론 작업환경이 안전한건 당연히 아니라




중국 피셜 포크레인 2대가 유실될 정도로
현장은 매우 위험한 환경임

검문소 근처로 갈수록 토사가 엄청나게 질척거려서
투입가능한 장비와 인력이 제한되는 데다가,
현장 구조대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는 중

심지어 여자친구가 매몰당한 경찰관도 구조임무에
동원됐던데 보통 PTSD때문에 빼주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