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4기 췌장암으로 죽었어. 5월에 진단받고..

친구가 4기 췌장암으로 죽었어. 5월에 진단받고, 8월 31일에 죽음. 진단받은 지 이미 오래됐는데도 7월 중순까지는 아무런 증상도 없었어. 그 병 진짜 무섭다

https://x.com/lainvoid/status/209493526898589311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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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췌장 귀한줄 모르고 술 쳐먹고 당뇨 쳐걸릴정도로 탄수화물 쳐먹고 하는 인간들 많음. 모든 것은 부메랑
ㅇㅇ •
췌장암이란게 무증상이라 걸리자마자 바로 급사한게 아녀 몇년동안 천천히 커지다가 손쓸수없을때 통증이와서 발견했을뿐
ㅇㅇ •
가족중에 의사 있는게 중요하다. 사촌형네가 의사집안인데 배 아프다고 그냥 ct돌렸다가 신장암 극초기 찾아서 수술받고 치움
ㅇㅇ •
아니 근데 돈안들이고 깔끔하게 간거 아니냐 증상없다가 바로 죽으니까 보통 항암하고 개고생하다가 가는데
ㅇㅇ •
혈당 혈압 LDL 관리는 정말 철저하게 해야함. 정상체형은 40대부터 관리 빡세게 하고, 비만 유형은 20대부터 빡세게 해라
ㅇㅇ •
지금 몇달째소화안되서 점심한끼만 먹어도 저녁까지 배안고프고 소화잘안되서 복부초음파했는데 장내가스차있다고 확인못한다해서 복부ct까지 찍었는데 아무이상없다더라 췌장암걸린줄알고 개쫄았다 ㅋㅋ
ㅇㅇ •
발암 유전자 돌연변이의 원인을 분석해보니 환경에 의한 것이 29%, 유전적 요인이 5%, 무작위 오류에 의한 것이 66%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ㅇㅇ •
암은 예방 가능하지 사실 치료도 가능함 매우 간단하게 근데 그걸 너네 알려주면 제약회사랑 의사들 수익이 절반은 줄어들걸 ㅋㅋ
ㅇㅇ •
차라리 저게 복임오래사는 죽을병보다 빨리가는 죽을병이 속편함오래 질질 끌어봐야 본인도 힘들고 가족도 괴롭다
ㅇㅇ •
췌장 무시하고 설탕이랑 과당음료 처묵처묵하면 췌장은 뒤져여 다들 아는거 아녔나? 무시하는 애들 하나같이 빨리 감
ㅇㅇ •
괜히 췌장 수술한다고 내장 다 끄집어내고 뒤집어엎으니 2주만에 사망함 ㅋㅋ 그냥 4기면 진통제맞다가 가면됨
ㅇㅇ •
난 저런 글 쓰는 심리가 이해가 안 됨. 진짜로 친구가 안타까워서 썼다보다는 친구의 죽음을 이용해서 관심을 구걸하는 걸로 보임
ㅇㅇ •
생명의 아름다움 ㅇㅈㄹ 하는거보면 이해가 안됨ㅋㅋ 요양원 함 가보면 그런소리 안나올텐데. 뭐 췌장암만 고통스럽게 죽는줄 아나? 걍 모든 사람은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죽는데 새삼스럽게 ㅋㅋ
ㅇㅇ •
엠창보수들도 죄다 췌장암이고 뭔암이고 암걸려 다 뒤져야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아무짝에 쓸모가 없잖아
ㅇㅇ •
대한민국은 경찰한테 걸리면 자살처리 당하고, 마지못해 살고 있으면 대재명에 의해서 경제적 타살당함
ㅎㅎ •
맞음 췌장은 그냥 걸리면 죽었다 생각하고 정리해야지고치려다 치료비만 된통 날리고 살아있는 사람들 고통주는거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