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안쓰는게 아니고 한국 의사들은 봐야 하는 환자가 너무 많아서 연구를 아에 못함. 즉 초초저수가라 일인당 외국의 10배는 봐야 수익이 나서 고용이 되니까 그런거다.. 자신이 교수라 그런거 모르고 유툽도 편하게 하니까 그딴 소리나 하지
00 •
의대는 현행처럼 어릴때부터 공부 상위권만 집어넣는게 맞다..상위권 특별한놈들 집어넣는게 맞아.. 그냥 지식만 방대한 분야면 일반인한테 AI 쥐어주고 의사하라고 해도됨. 하지만 실시간으로 술기도 같이 해야되는게 의사라서.... 방대한 양을 배우고, 실시간으로 술기도하고.. 근데.. 외국에서 자격만 따와서 병원 개업하는 부자집 세끼들은.. 술기가 안되서 문제지..
필기 •
조민도 졸업했다 대학교육은 다 평균 iq에 맞춰서 만들어지고 나라별로 뽑는 기준이 다른거지 쿠바는 개나 소나 의사하는데 쿠바 의사들은 명의라는 이미지가 있다
ㅇㅇ •
당연하죠. 그래서 환자 상태에 대한 데이터(피검사, MRI, 엑스레이 등등)만 있으면 진단을 AI가 하는 시대가 곧 도래할것 같음. 그럼 의사는 이를 바탕으로 수술/치료만 하면 됨. 이것도 얼마안되서 로봇이 대신할것 같음
두나 •
그냥 돈 많이줘서 그럼. 돈 많이줌 > 사람이 몰림 > 어떻게 선별하지? > 그냥 줄세우자 > 입결이 높아짐 > 최상위성적군 고착화됨 > 최상위전문직이 됨. 과거에 지금처럼 돈 많이 벌던 시절이 아니었을땐 입결이 공대보다 낮앗음. 의사페이 낮추고 전문직 벽 허물어야함. 대충 중경외시 이런데 갈 애들도 의대인턴~전문의 과정 10년 공부시키면 지금 동네병원앉아있는 의사애들하고 진료 똑같 이 볼수 ㅇㅆ음
ㅇㅇ •
실제로 의대 공부는 어려운 게 아님, 그 증거?의전원 초기 때 개꿀날먹으로 간 애들 있음걔네들 학부 보잖아? 무슨 동남보건대, 목포대 심지어 어떤 학교는 외대 출신이 그 학교 의전원 최고 학벌이었음
의대는 들어가기가 어렵지, 공부량과 난이도는 수능 4~5등급 맞는 애들도 함. 그래서 정치인 자녀들 어떻게든 의대 넣잖아. 걔네 다 의사 되고
ㅇㅇ •
진짜 와 공부 ㅈㄴ 어렵네, 이 소리 나올 정도면 누구나 국시볼 수 있게 열어두지. 응시료 10만 원이어도 시험 보는 사람 수두룩해서 돈 모아다가 병원 재원으로 다시 쓰면 되는데, 안 하는 이유? 허벌이라 그럼
ㅇㅇ •
저게 그냥 까는게 아니라 한탄임 진짜 천재들을 데려다가 그 지능을 혁신하는데 쓰는게 아니라 그 지능의 극히 일부일뿐인 암기력만 써서 사람 바보만든다고 새로운 시대를 열 가능성이 있는 인재들을 그냥 기억력만 이용하고 나머진 낭비하는거임 너무 안타까움
ㅇㅇ •
그래서 다 같은 천재들 데려다 명문대에 데려다 앉혀놓으니 의사는 나올때 바보가 되고 나머지 다른애들은 천재성이 살아있고 더 발전해서 나온다고 의대가 그대로 바닥이라고 한탄하는거임 저게
ㅇㅇ •
그래서 90년대만해도 연고대 중낮공 성적이면 지방대의대 쌉가능이었음. 지방치대는 더 낮았고. 그때 의대간 사람들 지금 50대에 여기저기서 교수하거나 개업의로 잘먹고 잘 살고 있음. 지금처럼 연고높공도 지방의치한은 고사하고 지방약대랑 겨우 비비는 수준인 건 뭔가 잘 못 되긴 함
ㅇㅇ •
그 멧데이먼 방사능 노출되서 의료기기있는 행성으로 가는 영화처럼 한 40년 지나면 스캔 때려서 ai로봇이 고치는 기계 진자 나올거 같은데
ㅇㅇ •
1990년대 2000년 전까지만 해도 의대가 이렇게 점수가 높지 않았다.서울대는 물리가 제일 놓았고 그 다음이 원자력공이나 전자공 같은 거였거 의대는 그 밑이었다.특히 지방대면 거의 뭐 지금 2~3 등급이면 충분히 갔어IMF 이후에 급등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