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말한것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게, 자유를 찾아서 탈북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고 함. 애초에 비교대상이 없으니 자유로운지도 아닌지도 모름. 그냥 북한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살기 힘드니까 남한에 온건데, 오고 나서 그렇게 자유를 찾아 왔다 말하는 거라고 함
ㅇㅇ •
외교공관에서 3년 일했는데화이트 요원 분들이랑 대화할 때마다 북한의 현실이랑 썰 들으면 신기하더라ㅋㅋㅋㅋ그리고 블랙분들 중에 여자가 생각보다 많아서 신기했음ㅋㅋ
ㅇㅇ •
애초에 불확실한 자유에 목숨을 걸기도 쉽지 않고, 죽으면 삶도 다 끝나는 건데 목숨 걸고 탈북하는게 쉽겠냐고 하더라. 한국이 경제적으로 잘 사는것까진 아는데 구체적으로 어케 사는진 모르는거고, 북한체제가 이상하다는건 그냥 오고 나서 아는거지. 국경인근지역은 그래도 좀 아는데 내륙지역은 아직도 김일성 말이성경이라고 함
ㅇㅇ •
북한 썰이 화수분처럼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일반인 인생이 거기서 거기일테니 결국엔 주작 하는거지
QQ •
아마 몸값 때문은 아닐거고.. 악질 중범죄 저질러서 붙잡히면 사형 예정인 사람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남한으로 넘어와서 체제에 불만이 있었다던가 억울한 일 당해서 넘어온거라며 구라치는 사례도 있겠다 싶음. 국정원에서는 그런 인간 쓰레기들 어떻게 구분하려나?
ㅇㅇ •
농담 아니라 탈북자 수준 어마어마하게 낮다. 전세계 최빈국에 공산주의 세뇌교육 받던 사람이라 민도나 구라가 몸에 베여있음
ㅇㅇ •
북한 탈북자 대다수는 혜산 사람들임 그런데 평양 소식을 술술 말함 ㅋㅋㅋ
ㅇㅇ •
맞는 말이지아오지탄광만 들어가면 못나가나찍히면 영원히 못빠져나가는것도 분명하고
IV •
들어오면 며칠 가둬두는데 그동안 얘네 북한 집 숟가락 개수 다 파악하고 행동개시함
ㅇㅇ •
북한은 기본적으로 전근대 사회임 신용이 별로 안중요하고 거짓말이 그렇게 나쁜거란 자각 자체가 자본주의 사회보다 훨씬 적음
ㅇㅇ •
정치범 수용소가 거짓말이란 게 아니고 탈북자들 본인 몸값, 가치 올리려고 과장을 많이 한다는 소리잖아
ㅇㅇ •
중앙당에서 지도원이 내려와서도 적당히 거짓말이나 치고 감 모든 사람이 거짓말이라는걸 알고도 그냥 그러려니함 남자가 적당히 허풍 좀 치고 어디가서 담배 두어갑이라도 받아오면 대단히 능력있는놈 취급받는 사회임
ㅇㅇ •
이미 수십년동안 빅데이터가 쌓여서 국정원이 웬만한건 다 안다고 함이사람 저사람한테 정보를 캐내고 교차검증하고 하다보니까 그동네 사는 북한 주민들보다 더 잘 안다더라
ㅇㅇ •
나이 30먹은 여자가 자기는 낙태 한적 없고 순결하다고 말하는거랑 똑같다는거지?
ㅇㅇ •
정치범수용소는 구라 맞지 당장 웜비어가 정치범수용소도 아니고 북한에서 일반 감옥 취급하는 노동교화소갔다왔는데도 식물인간돼서 돌아왔다가 얼마 못가 죽었는데 대부분 노동단련대 아니면 노동교화소를 정치범수용소로 포장하는걸거임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은 지금껏 살아나온애들이 없고 혁명화구역에서 딱 한 명 나왔는데 얘도 지금 말이 달라서 의심받고 있음애초에 ㅅㅂ 정치범수용소 자체가 공민권 박탈하고 동물취급하면서 사람을 쥐어짜면 얼마까지 살아 버티나 생체실험하는데임
ㅇㅇ •
여기선 진위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아무 말이나 자극적으로 구라 이빨 까고 보는거지
ㅇㅇ •
탈북자들은 뭐랄까 여기서도 일종의 프로파간다로 소모되는듯. 방송같은데 나와도 (물론 대본을 그리 줬겠지만) 대한민국 찬양밖에 안 함. 하긴 애초에 한국 안 좋은 점 말하면 다시 북으로 꺼지라느니 온갖 비난들어야되니 여기서도 그냥 이북에서 하던대로 앵무새처럼 한국 찬양할 뿐임.ㅋㅋ 자살률이 세계에서도 압도적인 나라에서 말이지ㅋㅋㅋㅋㅋ
ㅇㅇ •
그리고 북괴는 고난의 행군 아니면 알아서 잘 산다. 특히 얼음 즉 필로폰 마약도 합법에 정기적으로? 아내도 바꿔주는게 있어서 오히러 이를 우리나라에서 못 누리고 대부분 가난하고 힘들고 차별 당하고 디씨충에게 차별 당하고 힘들게 사는 것도 알고 중산층 이하는 어차피 귀족 못 되는 것을 알아서 결국 우리나라화 되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가 하는 짓이 우리나라에서 불법이거나 안통하는 것을 아니깐!그리고 이미 탈북자가 중국인이나 조선족과 결혼하거나 조선족이 탈북자인척 허세 부리고 복지 받는 경우도 흔하다
EX •
입소문은 과장되기 마련 10년전만 해도 일제 수용소에서 임산부 배 위에 널판지 올려놓고 시소마냥 뛰었다는 식의 괴담이 정설처럼 퍼져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