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에 대한 언냐들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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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팩트]마누라가 돈벌고남자가 전업하면" 저 집 남자는 논다더라 "소문 쫙 퍼뜨리는 년들인데 ㅋㅋㅋㅋㅋ
ㅇㅇ •
인생에서 힘든 일을 해 본 적도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 본 적도 없이 살아왔는데인생 처음으로 육아라는 난이도 있는 일 해보니 환장한다고 함그 전에는 부모님 등골 빼 먹으며 쉽게 살다가자기 스스로 한가지를 헤쳐 나간다는 것에서 오는 인생 첫 스트레스로 육아가 오니육아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라고 한다. -
도떼 •
통계만 봐도 남자 의사상자 비율이 95%~이상임. 헌신적이란거지. 솔선수범하고 ㅇㅇ
ㅇㅇ •
근데도 가부장제<~란 꿀통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만들어버림(물론 가부장제의 장점은 그대로 취함ㅋ)
ㅇㅇ •
ㅋㅋㅋ 페미들이 동족인 여자들을 사회로 내 몰았음정작 자신은 하는 것 없이 부모 등골 빼먹으며 사는 페미들이 ㅋㅋㅋ -
도떼 •
요즘은 다 그럼. 여자 직업없으면 결혼 안하려고 함.여성들의 사회 진출로 남자 혼자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님과거 사람없다 한 것은 여성들이 집에 있으니 일자리없고 월급이 높은 편이었는데,이제 다 배분 되었다. -
도떼 •
이제 2030들 국가 주도하의 사회적 거세당해서 성욕도 없다.여자들을 찾지도 않음. -
도떼 •
전업이면서 돈벌러 나가는 양반 아침저녁 안해준다? 진짜 걍 직무유기임 ㅋㅋㅋㅋㅋㅋ
ㅇㅇ •
솔까집안일이 귀찮은거지 빡세고하진않지 게다가 요즘엔 로봇청소기 걸레질까지다되지 식기세척기도설치하면설거지도개편하지 빨래도 건조기돌리면 널어야하는귀찮음도없지 개꿀임
익명 •
해외 코미디언이 명언을 남겼지. 잠옷입고 할수 있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ㅇㅇ •
신성모독보다 하면 안되는 말인 '전업개꿀'이라는 말을 대외적으로 한다고..? 세상 많이 좋아졋노 아줌마들이 저 글 쓴 여자들보이면 칼들고 찾아갈텐데
ㅇㅇ •
육아가 일보다 압도적으로 편하고 오히려 아기보느라 행복하기까지 한거는 남편도 육아휴직 써보면 앎
ㅇㅇ •
전업주부라했지 독박육아라고는 본문에 없구만 양가 할매할배들이 해주는데 어케 독박육아냐 전업주부도 남편이나시터라도해주면 독박육아아니지 ㅉㅉ 걍 백수파이어족이고 애없는게 젤 꿀이다 간병해야하는노인들없으면더
ㅇㅇ •
근데 뭘 어쩔수있는데? 혼인신고서에 싸인한이상 꿍얼꿍얼 거린다고 뭐가달라지는데? 이헌할까? 반갈죽할까? ㅋㅋ
ㅇㅇ •
혼자 살아서 불행하다는 분은정신과 상담 오는 전체의 10%도 안 돼요.결혼해서 배우자 때문에 힘들다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양재진 (의사, 진병원 병원장)
ㅇㅇ •
옛날에 집안일이 힘들다 할때는 대가족사회에 할머니 할아버지 시중도 들어야했고 그 대가족이 해먹을 밥도 다 차리고 청소하고 설거지에 빨래까지 손빨래해서 힘든거지 지금은 걍 꿀이잖아. 세탁기 빨래 싹다 집어넣고 버튼 딸깍에 로봇청소기에, 애가 많아봤자 1~2명인데 청소에 밥 차리고 빨래하는거? 농담아니고 하루종일 누워서 자빠져 잠만 자고 할거 다하다가 일어나 2~3시간만 투자해도 금방 다함. 그거마저 못하겠으니 힘들다니 하면 전업주부 때려치우고 일하러가는게 맞지
ㅇㅇ •
근데 이걸 비교해봐야 아는거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회사일 vs 집안일 뭐가 더 힘든지는 지나가는 초등학생한테 붙잡고 말해도 알겠구만
ㅇㅇ •
밤에 잠못자는건 좀 피곤한데 이건 직장다닐때나 크리티컬한거지 하루종일 집에있는데 뭐가문제겠노애잘때 같이 자면되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