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싱글벙글 중국에 대해 araboja· 싱글벙글 중국 정치에 대해 araboja· 싱글벙글 중국공산당의 파벌사에 대해 araboja
[시리즈] 싱글벙글 중국에 대해 araboja
· 싱글벙글 중국 정치에 대해 araboja
· 싱글벙글 중국공산당의 파벌사에 대해 araboja
1989년 4월 15일.
후야오방이 죽음.

“공산당 안에서는 그래도 말이 통하던 사람”

자오쯔양
리펑
덩샤오핑과 원로들


천안문 광장을 점거한 중국 대학생들.

자오쯔양이 중국 대중 앞에 등장한 마지막 순간이 됨.

자오쯔양 경질.


다들 어떻게든 받아들일 수 있는 인간


장쩌민

세계경제도보(世界经济导报).
자오쯔양은 학생들과 대화하자고 했다가 날아갔는데
개혁파 신문부터 조져버린 거임.

당에 충성하지만,
학생들한테 물러터지지도 않았고, 적당히 타협할 줄 아며
경제도 좀 앎.
거기에 딱히 어느 원로 하나의 직계 졸개도 아님.
쓸 만한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얘 정도면 우리 모두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
자기 사람이 없음.
“그럼 내 사람을 만들면 되잖아?”

쩡칭훙(曾庆红).
장쩌민의 손, 귀, 두뇌

쩡칭훙.
우방궈.
황쥐.
외부에서 이 인맥을 하나의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함.
上海帮
상하이방.

중국공산주의청년단

후진타오

团派.
공청단파.
정치 엘리트 양성소
전국 공청단의 대빵

리커창,
리위안차오,
왕양,
후춘화,
링지화
团派.
퇀파이.
공청단파

“一党,两派”
One Party, Two Coalitions.
하나의 당, 두 개의 연합.

엘리트 연합.
대중주의 연합.

정치국 상무위원
단, 49세.
무려 16살이나 어렸음.
“얘 다음 세대에 쓸 거임.”
덩샤오핑

“얘가 니 다음임.”

근데 중국 정치가 그렇게 친절할 리가 있냐?


싫은데?
장쩌민, 2002년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사임 '안함'
정치국 상무위원 9명 가운데 장쩌민계 5명
중국 특색 UFC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