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은 2022년 러우전쟁여파로 엄청난 적자를 보고 파산위기에 내몰림
그때 한시적으로 한전채 발행한도를 5배까지 늘려줌
그 종료시점은 2027년 12월말일
저 날짜가 지나면 한전은 발행한도의 2배까지 부채를 줄여야함

2026년 현재 한전의 부채규모는 206조이고
1년 이자만 약 4조원대 이고 하루이자는 약 110억원임
부채가 워낙 크니 이자 느는 속도도 너무 빨라서
3.7조흑자 전환 성공 했는데도 이자조차 못 갚음
흑자 전환 성공 했는데도 이자조차 못 갚음
심지어 27년 12월 말엔 부채는 220조원으로 추정되고
1년 이자는 약 5조원대고 하루 이자만 140억원임
해결할려면 전기료를 확 올려야함

얼마나 올려야하냐?
무려 약 50~60% 올려야함
가정용으론 견딜만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름
문제는 산업용 전기요금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올라감
대번에 일본,프랑스 뛰어넘고
독일과 비등해짐

그럼 28년엔 기업들 독일 폭스바겐 처럼 되는거
얘들은 섣부른 탈원전,전쟁 등으로 에너지값 폭등하고
중국의 저가공세 겹치니 노동자 10만명씩 잘라 버림
아마 대기업은 공장은 아예 올스톱 하진 않겠지
감원하거나 여차하면 해외로 공장 옮길 수 있지
이것만으로도 일자리 수만개,수십만개가 타격 입고
생산량도 작살나서 반도체 슈퍼 사이클도 놓치는거

그나마 대기업이니 저정도
중소기업들은 얄짤 없이 파산임
안그래도 제조업은 이윤이 낮은데
전기료가 50%~60% 오른다? 절대 못 버팀
당장 뿌리산업(주조, 금형, 용접, 도금 등) 협력업체들은 직격탄 처맞음
얘네는 전기요금이 오르는 족족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힘든 하청 구조라서
요금이 50% 오르면 공장을 돌릴수록 적자가 나서 문을 닫아야함
또 에너지 비용이 올랐으니물가도 덩달아 폭등남
물가도 덩달아 폭등남
괜히 한전이 삼하닉에 전기료 미리 내달라 한게 아님

삼하닉은 빚을 다 갚고도 남는 현금이 있으니까
삼하닉 도움으로 숨 고르기 하겠다는거
즉,
대기업 공장 감원 or 해외이전+중소기업 파산+물가 폭등
= 대한민국 경제 멸망
요약
내년까지 한전 부채 200조 해결 못 해서
디폴트 선언 or 전기료 50% 인상 둘 중 하나로 간다?
어느쪽이든28년에 대한민국 부도임
28년에 대한민국 부도임
겁 줄려고 하는 소리 아님 진짜로 좆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