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시간으로 9월 6일에 독일 작센안할트 주에서 의회 선거가 열림.
원래 나치 때문에 극우에 대한 반감이 강한 독일에서 극우가 내각에 입성한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최근 이스라엘의 이란전쟁, 가자지구 민간인 학살등 각종 혐성질 덕분에 역으로 유럽인들 사이에서 나치가 재평가 받으면서 가장 수혜를 보게되고 이민자 반감 문제까지 겹쳐서
엄청난 득표율을 기록.
결국 독일에서 네오나치 내각이 집권할 가능성이 높아짐.

넷상에서도 히틀러를 사악한 유대인이 세계지배하는걸 막도록 노력한 영웅으로 재평가하자는 주장들이 늘어남.


예전에는 나치, 히틀러 빨면 바로 두들겨맞고 나락가는데
지금은 머스크랑 칸예도 대놓고 나치빨았는데도 잘나감



일부 유럽지역에서는 다윗의 별 낙인과 유대인 출입금지가
유행하는중.

요약: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학살 만행에 이란전쟁 부추긴거 때문에 전세계 경제 흔들려서 여기서 농담으로 돌던 히틀러 재평가 설이 서구권에선 진지하게 재평가하며
AFD를 비롯한 네오나치들이 유대인 탄압정책 부활과 홀로코스트 기념물 철거를 공약으로 내세우기 시작.
이때문에 유럽 젊은층들 사이에서지지율과 세력이 급증하며 나치즘도 은근슬쩍 세탁중.
이러다 조만간 불꽃남자 히틀러도 등장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