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후 냉동기술

현재 기술로 치료 불가능한 불치병 환자를

죽자 마자 냉동을 해 미래에 모든걸 맡기는 기술

성공확률은 굉장히 희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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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아니 애기때 이미 뇌암이면 4기인 말기로 태어난단거냐?ㄷㄷ그럼 애초에 치료해볼 방법이 없는거 아님?ㅠㅠ
ㅇㅇ •
이거 개 무의미한 짓인게 애초에 냉동한다고 무적이 아님. 본인 냉동실에서 한번도 안꺼낸 꽃등심 3년정도 되서 먹을라고 냉장실에서 이틀 해동시켰는데 다 썩어있더라 이사 한번도 안갔는데
ㅇㅇ •
근데 저런 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100년 후에 예를들어 해동 기술이랑 치료 기술이 개발됐어 근데 파괴된 뇌세포 복구하는 비용이 (현재 금액 기준으로) 10억쯤 하고 병을 치료하는 건 또 돈이 따로 든대... 그러면 그 비용은 누가 내주는거야?
고양 •
그래서 되살린 사례가 한건이라도 있음?없으면 맡기기 좀 그런데그냥 시간적으로 촉박한 사람들 속여먹는 스캠인가
ㅇㅇ •
냉동하는거 - 현실적인 기술로 가능해동하는거 - 일부 가능 (단세포, 작은 동물 장기) , 인체 전체는 해동 불가능
ㅇㅇ •
저거 하던회사 몇개 이미 망해서 냉동한 시체들 죄다 처분됬자너 저게 수백년후까지 유지될수있다면 모르곘는데 몇년후에 망해서 시체는 걍 화장될확률이큼
ㅇㅇ •
잘 냉동했냐는 제쳐두고 ai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냉동인간을 되살릴 생물학적 기술적 기반이 형성될것같음
ㅇㅇ •
기껏해봐야 할수있는건 세포 dna로 복제인간정도 만들겠지근데 그럴바야에 지금 엄빠가 섹스해서 새로 낳아도 비슷함
ㅇㅇ •
당사자와 주변인에게 정신적 안락함을 주긴 하노. 냉동인간이 과학을 종교로 대체한 한 사례인듯. 앞으로 영생 자체가 종교와 사후세계를 대체할 이데올로기가 되리란 주장도 있음
ㅇㅇ •
급등주 들어갔다가 물려놓고 -90%될때까지 버티면서 아직 돈 잃은거 아님 ㅋㅋ 이지랄 하는 꼬라지임
ㅇㅇ •
근데 나 종교 없을 때 같으면 츠츠이 아야메 만약에 불의의 사고나 불치병으로 죽으면 냉동보관 펀딩하거나 펀딩에 전재산, 앞으로 버는 족족 돈 다 넣었을 듯. 나는 저걸 그냥 장례문화의 신풍속도로 봄. 장례도 원래 죽은 사람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아서 생겼고 그래서 보존이 발전한 거임. 불교 문화가 강한 곳은 또 다른 얘기긴 하겠지만
つつ •
착취당한 흙수저들은 저런거 엄두도 못낼텐데공존 외치면서 자기들 주머니챙긴것들은 저런짓도 하는군
ㅇㅇ •
냉동인간 못살려도 나중에 연구 자료로 가치가 있을 거 같음냉정하지만 연고자 죽고 보관기간 만료된 시신을 연구용으로 사용하는 거지
ㅇㅇ •
영원한 기업도 영원한 서비스도 없다 실수로 해동되거나 냉동서비스가 끝나도 유가족은 살릴 수 없음냉동부활기술이 아니라 그냥 비싼 관짝임
ㅇㅇ •
저기 넣는 애들도 해동 안 되는거 앎가능성이 0도 아니기도 하고 돈이 썩어 넘치니깐 하는 짓
ㅇㅇ •
심지어 이 난제를 만약 엄청난 기술적 특이점이 와서 해결한다고 쳐도 그 다음 죽어버린 인체의 장기와 세포를 살려내는 것도 신의 영역이라 뭐 그냥 애초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더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