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엘 로부숑
"일식은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요리”

앤서니 보데인
“일식은 음식이 아니라 태도다”
“일본에 가면 겸손해진다. 내가 요리를 안다고 착각했구나 싶다”

페란 아드리아
"일식은 가장 순수한 요리 언어"

토마스 켈러
"일본 칼질과 프렌치 테크닉은 동급이다”

르네 레드제피
"일식은 자연을 요리로 번역하는 법을 알려줬다”
“가이세키는 자연과 인간의 계약”

알랭 뒤카스
"일식은 세계에서 가장 지적인 요리”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
“일본 셰프들은 셰프들의 셰프다”
요리계의 교황 폴 보퀴즈가 가이세키 요리 영향을 받아 뉘벨 퀴진을 창조한 것도 유명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