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자네...ㄷㄷ 내가 아는 벳남여자는 남편이 지적장애인인데 바람겁나게 피고다니드만 나도 한번먹긴했는데 상종할만한 민족은못됨
ㅇㅇ •
전형적으로 사장 혼자 하니까 남는 구조고 직원 쓰면 최저생활비도 안 나올 듯
ㅇㅇ •
저 정도 양이면 다 때고 마진 10%도 안남겠네 그냥 중노동임
ㅇㅇ •
근디 돈 못버는 장사는 아니고 레인지로버인가 타고 다닐 거임할머니 돌아가시기 전부터 타고 다녔음, 어케 봤냐면 노점에서 할 때할머니하고 식재료 노점 앞에 드랍하고 가는 거 봄 ㅋㅋ
ㅇㅇ •
맛있었으면 전국에 저런 토스트집 넘쳐나고 재벌됐겟지 그냥 딱 그 가격 그 수준이라 포장마차에서 사라진건데 왜 부활시키려는 거임
ㅇㅇ •
3000원이면 편의점가서 컵라면에 삼각김밥 먹는게 더 든든함
ㅇㅇ •
여기 먹을꺼면 한시간 기다리는거 각오해야함 포장도 인당 5개까지임
ㅇㅇ •
저 갤러리 뭐냐 가보니까 글이 하나뿐인데 그게 실베 온다고?
ㅇㅇ •
ㄹㅇ 고기 하나도 없는데 저거보고 싸다는 놈들은 길에서 풀 뜯어다 팔아도 싸다고 좋아할듯
ㅇㅇ •
걍 먹을만함 굳이 찾아가서 먹을맛은 아니지만 동네 있으면 먹으러 다닐만한 곳임편의점가서 햄버거 3천원짜리 더블버거 찾는것보다 저거 하나에 우유나 커피하나사면 동일하게 먹어도 배찰정도임
태치 •
근데 창동 토스트가 진짜 맛있긴 함 길거리 토스트는 여기가 넘사임
ㅇㅇ •
스튜디오 장면은 별도 후처리를 한건지 광대가 안보일정도네 ㅋㅋ;
ㅇㅇ •
ㅇㅇ 마즘햄치즈 3200원이 진짜 마지노선이였다. 이젠 안사먹음
ㅇ •
창동역 1번출구인지 2번출구인지 기억 안나는데 어쨌든 초딩때부터 중딩 고딩때까지 가끔 사먹었음지나갈때보면 뒤에 양배추 쌓여있었음여기랑 또 맛집이 마쯔무라 돈까쓰, 원래 처음 시작이 동아아파트 맞은편에 있었는데 식전스프 나왔었음맛있는 돈까쓰집 동아아파트 라인쪽에 하나 더 있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않나네, 마쯔무라 사람 많으면 여기서 먹었고이거랑 튀김집 하나 있는데 거기도 장사 잘됐고 ...창동역에 맛집이 많았노
ㅇㅇ •
@ㅇㅇ(222.114)본인 소유거나 나라에서 돈 나오는걸로 생활하면서 하는거임. 젊은 세대가 이어받을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