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그맛이 좋다지만 몇년째 반복만 계속되니 식상

그래도 화제성 시청률은 보장됐는데 작년 세븐틴 예능으로 그것도 깨짐


그와중에 과도한 제작진 개입이 독이됐고

작년 지락실3 카메라 디톡스랑 이번 우주떡집 서울 상경 논란으로 정점을 찍음


고성에서 잘찍다가 뜬금 서울 팝업으로 옮기고 나서 잡음 생기더니 최저 시청률 찍음
출연진끼리 잘하다가 계속 제작진 개입으로 프로그램이 난잡해지고 시청자들은 잘보다가 통수 맞음



매번 새예능 나온다 해도 나영석 사단 출연 배우 고정에
장소만 바뀌고 포맷은 또 그대로니 반응은 당연히 안좋고

떨어지는 화제성과 시청률이 보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