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스타인 출신의 컬럼비아 대학원생 모센 마흐다위...
반이스라엘 활동을 하며 유대인 학생들을 위협하고 하마스 등 테러 단체들을 지지하다가
작년에 ICE (이민세관단속국) 의 체포대상이 되었었음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505231428001)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505231428001
하지만 반이스라엘 테러리즘은 지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미국 좌파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깨어있는 청년을 부당하게 체포했다며 여론전을 펼쳤고
한국 언론에서도 그렇게 보도되었음
이후 좌파 성향 판사 덕분에 일단 풀려나게 된 마흐다위는
계속 컬럼비아를 다니며 팔레스타인 지지활동을 펼쳤는데

최근 "우리는 곧 유대인을 절멸시킬 것"이라는 과거 SNS글이 파묘돼
같은 좌파들도 쉽게 쉴드쳐주기 힘든 곤경에 처했다고 함
컬럼비아의 9/11 25주년 심포지엄에 참석해 이슬람 혐오의 위험성을 논하려던 계획도
취소되어버렸을 정도라고 함
아직 끝나지 않은 추방 소송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함



많은 미국인들이 이번에야말로 마흐다위가 추방되길 바라고 있는데
좌파 판사들이 워낙 많아서 쉽지 않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