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는 역해보여도 동남아 배낭여행갔을때 저런 사람 만나면 걍 무조건 물어라. 나도 뭐 코끼리투어 혼자할때 내 옆사람이 딱 저렇게 생긴 한국인 아재였는데 바로 형님이라 부르고 40대처럼 보인다, 형님 타지에서 고생많으셨겠다, 형님 현지 여자들 많이 후리셨을것같아 이러면서 살살 비위맞쳐주니까 지갑 점점 열리면서 걍 그날 새벽까지 방콕에서 진짜 할 수 있는 유흥이란 유흥은 다 경험해본듯. 새벽 3-4시쯤 만취상태에서 얼굴 썩창된 푸잉하나 끼고 걍 택시타고 사라진게 마지막모습. 보통 저런 아재들 은퇴해서 돈은 많은데 놀사람은 없는 경우 많으니 동남아가서 어떻게든 엮이면 한번 잘 비위맞춰보셈. 그럼 뭐 이것저것 많이 떨어질거임
ㅇㅇ •
영써티(30)부턴 제발 자중하자 얼굴 늙은거 확 티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오히려 저런 햄이 수요있다 곧 가게되면 돈 남는다고 ^^가끔 잘 안가고 버티면 보내려고 해서 문제지만
ㅇㅇ •
저 양반 잘 모르나본데 태국 총기 자유국가야 그리고 일본 때문에 성장한 국가라 일본인은 높게 보지만 아직도 한국인은 아래로 본다
ㅋㅋ •
태국하고 필리핀에서는 깝치다 뒷골목에서 시체로 발견될 확률 높다 베트남에선 그냥 쳐 맞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