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시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한테 RPG 쏘는 만화 그리는 중...
팔레스타인 지지자들 특유의 혐오스러운 억지 감성팔이가 잘 드러남

아일랜드에선 좌파 신문들이 대놓고
'에드 시런은 다시는 환영받아선 안 된다'고 주장

에드 시런이 이스라엘을 특별히 지지한 것조차 아니고
그저 친팔레스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지 않았을 뿐인데도
좌파 멍석말이의 표적이 돼버린 미친 상황이라고 함

그런데 유고브 여론조사에 따르면
맥클모어의 행동이 부적절했고 쫓겨날 만했다고 생각하는 영국인들이
반대 입장보다 많다고 함
현재 에드 시런을 공격하는 친팔레스타인 세력의 목소리가 크긴 하지만
전체적인 여론은 다를 수도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