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게시판 이용자 아님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초반 인터넷 합성요소로 쓰인 붕탁물로 인해
그저 남자를 좋아할 뿐인 유쾌한 근육맨이라는 이미지가 붙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 들어

붕탁물의 아버지 '빌리 헤링턴'의 사망과 (진짜 죽음)

모 대통령 후보의 동성애 반대 발언 이후


꾸역꾸역 양지로 기어나와서 온갖 시위, 행사는 다 펼치니
사람들이 오히려 빨간약을 먹어버리고


"에이즈, 두창 퍼뜨리는 사람들"로 이미지가 굳어버려 오히려 혐오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국내 에이즈 감염자 남녀성비는 남성이 압도적이며 그 이유는 동성애자들의 항문 성교 때문이다..
또한 게이와 똑같이 이미지 나락가버린 것 중 하나는

무지개다.

하늘에 가끔 떠 있는 아름다운 빛의 현상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지만


퀴어 퍼레이드에서 씹년들이 죤나게 써버린 이후
무지개 좋아한다고 하면 동성애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미지가 나락가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