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 흑인 여성의 시체가 나무에 매달린 채 발견된 사건을 다루면서
"암울한 린치 역사" "고통스러운 기억" 운운함

누구든 백인이 죽였을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사실 살인 혐의로 체포된 사람도 흑인이었음
게다가 위의 기사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체포된 상태였음
뭐 밝혀지기 전에 섣불리 떠들다가 실수한 것도 아니고
순전히 인종갈등 + 지역갈등 조장하려는 목적으로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숨기며 역사 타령한 거

흑인 시체팔이 하고 싶어서 반쯤 미쳐버린 좌파들의 모습에
혐오감을 느끼는 우파 흑인





좌파 언론인들의 행태가 워낙 악마 같다 보니
단순히 백악관에서만 쫓겨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극좌 내란집단으로서 법의 철퇴를 맞아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