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가 VS 만화가 디스전

미시마 유키오

"만화가는 계몽주의자나 교육자가 되면 끝장"

"미즈키 시게루는 볼썽사나운 정치주의"

미즈키 시게루

"미시마는 특이한 사고방식의 소유자"

"자위대원 대부분 그의 사상에 공감하지 못해"

미시마 유키오는 저 글 쓰고 9개월 후에

'미시마 사건' 일으키고 할복함

향년 45세

자위대에게 일본제국, 군국주의의 부활을 외쳤으나

호응 없어서 7분만에 연설 접고 쟈살

반면 미즈키 시게루는

90대까지 피자 1판 비우다

2015년에 93세로 사망

그의 마지막 유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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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징병검사 탈락, 결핵 오진이었는데 아가리 처닫음)만화가 미즈키 시게루(태평양전쟁 참전군인, 왼팔 절단 상이군인)
오호 •
정보: 시게루 할배는 태평양전쟁에 참전해서 부대원이 전부 몰살당할때까지 싸우다 한쪽팔을 잃은 참전 상이용사고, 마시마 헤이아치는 어좁멸치에 애비빽 군미필로 방구석에서 붕권쓰다 정신병 도져서 할복자살했다
ㅇㅇ •
심지어 시게루 할배는 무슨 지병이나 노환으로 죽은것도 아니고, 그냥 욕탕에서 미끄러져서 욕조에 머리 찧어서 뇌진탕으로 사망함 ㅋㅋㅋㅋ
ㅇㅇ •
근데 2.26 자체는 부정부패에 찌든 군국주의자들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건데 쫄보 천황이 통수를 쳐서 망한 사건이지 당시에 일본 동북 시골은 조선 보다 더 열악해서 겨울이면 굶어죽고 노예로 팔려가고 난리였다 저 반란 장교들이 그 농촌 출신임
ㅇㅇ •
유키오는 부모빽으로 병역빠진 멸치였던놈이 헬스랑 무술 좀 배웠다고 나대는 찐따였고 시게루가 팔 한짝 잃었어도 전장에서 살아돌아온 진짜 상남자였지 않았나
ㅇㅇ •
군필애들은 이해할텐데 한창 배고픈 점심시간에 미필게이밀덕이 간부 인질로 잡고 군재무장 주장, 궐기 연설 하는데 어떻게 공감하겠냐고 ㅋㅋㅋ
ㅇㅇ •
문제는 지 혼자만의 문제를 사회에까지 투영했다는거지 지가 가진 문제의 해답은 국군주의같은 강력한 질서의 함양이 맞는데 사회는 아니었거든 국군주의와 질서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사람들에 대고 그딴 소리를 지껄여댔으니
ㅇㅇ •
찾아보니까 키가 163이네... 키 180이었으면 군인들도 일단 외형적으로 괜찮아보이니 어떤 개소리를 해도 30분쯤 들어줬을텐데 163짜리 난쟁이가 가오잡으면서 말하니까 듣기 싫어지지..
ㅇㅇ •
적당한 예시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봤는데 멀리 갈 것 없이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헌터x헌터”가 적당한거 같음. 네테로 회장이 있던 개미편에서 작화가 망가져도 그래도 꽤 볼만했는데, 그 뒤로 네테로 회장의 아들이 불쑥 등장하더니 쓸데없이 대사만 무지하게 많고 재미없어짐. 최근에 본거중에 재밌게 봤던건 “역대급 영지 설계사” 정도. 이미 있던 소설을 토대로 만화가랑 소설 원작가가 같이 적절히 각색한걸로 알고 있는데 작화, 연출, 스토리 다 빠지는거 없이 좋았음. 소설가랑 만화가랑 서로 배척하지 말고 협업해서 일하면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골고루 빼어난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SE •
반면교사 삼기에 그렇게도 생각할 이성조차 없는가.그러고도 수십년간 계속 공산/사회주의체제 선동하고 맹종하고 싶은가.아니 대체 얼마나 정신나갔고,저지능이면 그럴까.그들을 보라.한국내 소수 반국가세력을! 정신이 이 현실 세기가 아닌,저먼 어딘지 모를 세계로 날아가 있지 않은가
O •
한국내에서만 국가체제전복하려 선동하며,사회혼란 초래하지 말고,너희만의 지상낙원인 공산/사회주의 체제국가로 너희만 떠나면 그만 아닌가.미치도록 좋다고 맹종하는 지상낙원인 공산/사회주의체제국가인데 왜 안가고 한국내에서만 머물며 끝내 계속 사회혼란 초래함?그러니 그런 너희 정체는 간첩일뿐이고,그런 정신나간 간첩잡는 법인 국가보안법이 싫기때문에 국가보안법폐지만 외칠뿐이지.정상/상식적 국가관지닌 자유대한민국 5천만국민들 중에 과연 누가,대체 몇명이나 국보법폐지 수십년간 계속 외쳐오고,또 외칠 수 있을까
O •
얼마나 위선적이고 사악한 실체의 그들인가. 그렇지? 그렇다면 애초 적화 선동이나 하지 말 것을, 왜 말장난으로 분단 이후 수십년간 자유대한민국 5천만 전국민 우롱하나. 이제 너희가 우롱만해온 적화싫고 자유가 좋은 5천여만명의 극대노공분한 거대한 군중떼에 의해, 너희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의 비참한 최후가 가까이 다가옴.유튜브 한미일보 ② “DJ가 공산주의자라는 사실에 놀랐다”… 美기밀문서 해제 - 한국현대사 모든 주요 맥락이 이해되지 않나. 공산/사회주의자들이 어떻게 한국 현대사를 왜곡되는 방향으로 이끌어왔는지도 이해되지 않나. 발전인가. 퇴보인가. 답을 알면 길이 보인다
O •
유튜브 본픽 한동훈 뒤에 있는 세력들의 실체! - 그의 이상행보의 이유가 모두 설명되지 않은가. 자유대한민국은 정치인 선출 다른 것 없음. 반기업, 반지성적 반국가세력=공산/사회주의자들만 지지 선출 안하면 됨. 그러면 최소한 국가체제부합하는 범위내에서 올바른 발전적 방향으로 적화싫고 자유가 좋은 5천만 국민들이 국론분열 없이 함께 나아갈 수 있음. 늘상 반국가세력들로 인해, 아무리 좋은 정책도 무산되는 동시에 무수한 혈세 낭비만 되지 않던가. 정책 실패로 인한 국력 낭비와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정계은퇴로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 어찌 무책임한 태도로 훌륭한 인재들의 성장 기회를 박탈하나
O •
자유대한민국 원로이면 국가체제부합하는 국민다운 원로다워야지,반국가세력이 어찌 자유대한민국 원로인가. 주적 북한의 원로이지. 그런 원로는 너희만의 지상낙원인 공산/사회주의체제 국가로 떠나 원로행세하든 말든 하라. 자유대한민국내 반국가적 원로는 정상/상식지닌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국민으로 인정 안함. 평생 반국가적 행태로만 걸어온 인생인데 무슨 국민이며, 무슨 원로인가. 그렇지 않느냐?
O •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자유진영 혈맹 미국을 위시한 자유진영 국가들과 어찌 그리도 투명하게 엊박자만 내며 자유를 위협하기만 하는데, 적화싫고 자유가 좋은 거의 5천여만명의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이 어찌 그런 소수 반국가세력을 지지하고 열광하며 좋아할 수 있겠느냐? 여론조사 결과 보라. 얼마나 참담하고도 우스꽝스러운 광대짓인가. 여론조사기관마다 제 각각 아니더냐. 그래서 최선의 여론조사 방법은 전국 각지에서 여론조사기관 설문과도 같은 몇가지 질의 유형의 길거리 민심 스티커 방식으로 체크하면 그게 거의 오차없는 각 지역별 실제 민심으로 보면 됨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