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개로 사람은 안바뀜 사람이 바뀌는것은 스스로의 고찰 깨우침 혹은 실패로인한 반작용으로 반성하고 나아가는것들 즉 스스로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임그래서 외부에선 잔소리할필요도 간섭할필요도 없는것행동을 교정하겠다는걸 외국에선 컨트롤프릭 이라고부른다통제성향 한국인이 굉장히 심함
ㅇㅇ •
결혼한 유부남은 3일에 한번씩 몽둥이로 후려패야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ㅄ이면 화장실에서 소주를쳐먹냐 좀패라
ㅇㅇ •
이게 하...여자들은 이걸 다 일일이 알려줘야하는 경우가 많음.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랑 현실감각이 좀 떨어짐.부부가 어떤 안에 대해서 논할 때는 그 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야함. 포인트는 '서로 해야함'이다.아내가 일방적으로 '술 마시지마'라고 하는건 부부 사이에서 한쪽만 일방적으로 책임을 져야하는 불공평한 관계임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사장 친척이라는 직원이 있었는데 진짜 온갖 궂은 일은 다 시키더라저 사람은 결혼을 빌미로 평생 싸게 부려먹는 노비 같은 사람이구나 자연스럽게 느껴질 정도?여자 역시 남편이 아니라 집안에서 부릴 노비 하나 들여놨다 그렇게 보는 듯그리고 이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ㅇㅇ •
남편 의심해서 화장실에 카메라달고 알아냄. 술먹는거가지고 또 잡들이하고 조짐. 남편 깔보고 자기가 사람만들었다고 생색냄. 남편이 미음을 기대고 쉴곳이 없음
ㅇㅇ •
다른건 모르겟는데 술을 좀 저렇게까지 처먹어야할 정도면 멀쩡한 배우자도 정병걸릴거같은데?
ㅇㅇ •
샤워할때 마신다면 알콜중독 맞는것 같다 기분 남다른가보네 습관성인듯
인갤 •
씨씨티비 사람구실.. 직장도 힘들고 결혼생활도 힘들다고 한게 이해가됨
ㅇㅇ •
노가다꾼이랑 결혼하고 일도 소개시켜주고 건강얘기를 자꾸 하는걸로봐서 사람 자체를 싫어서 갈구는건 아닌것같은데 확실히 둘 다 병원가야하는건 맞아보인다 근데 저 남자한테 불리한게 의사들은 절대 술 마시지 마라고 할텐데 어떡하냐;;;
그에 따르면, 당시 작은 성기를 가진 남성은 ‘지적이고 절제적이어서 아름답다’고 여겨졌다. 그러나 큰 성기를 가진 남성은 ‘비(非)지적이고 성적으로 문란해 추하다’고 간주됐다는 것이다. 스웨덴 유명 예술사학자이자 예술사 전문 블로그 ‘예술사에 대해 얘기하는 법’의 운영자인 엘렌 오레드슨도 이에 동의했다. 그녀는 “고대 그리스시대 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상주의’”라며 “따라서 ‘작은 성기’를 이상적으로 여기던 당시 사회 풍토가 조각상에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출처 : 조선일보그리스-로마 시대 우람한 남성 조각상, 왜 성기는 작을까?
ㅇㅇ •
혼자 술사고 안주 먹는것도 못하면 지옥이지 술없이는 못살게 될듯. 저렇게 버티는 남자들 이제는 없어지길 바라네
ㅇㅇ •
여자가 나쁘다기보단 그냥 또라이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자기가 안마시니까 남편도 마시지마라 이건데 근거가 단순하게 건강에 나쁘니까지병이나 술마시면 문제있는 건강은 아닌거 같은데 ㅅㅂ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