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들은 허구한 날 '존경스러운 남자', '안정형 남자' 등 형용사 붙여가며 바이럴 하는 거냐남자는 이쁜여자, 착한여자 이렇게 직관적인 표현을 하는데 여자들은 참 피곤하다 에휴
ㅇㅇ •
여자라는 생물은 애초에 본인들이 욕먹을 줄 아니까 빙빙 돌려가며 표현하는데 그 자체로 표독하고 거부감 느껴진다는 걸 인식을 못 하나?
ㅇㅇ •
자기 맘편히 살고 싶다는 뜻이지. 여자 95%는 어쩔 수 없다. 그냥 일하다 힘들면 남자한테 붙어서 사는 게 여자 dna야. 한 100명 중에 5명? 정도는 그나마 자기가 뭔가 하려고 하는 타입. 근데 여기서 반강제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는 외모로 태어난 여자들이 절반. 결국 100명 중 많아야 2명이 자기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존재임. 그런 여성의 결과를 보고 자기들한테 대입시켜서 여자는 할 수 있다 이지랄 하는 거임ㅋㅋㅋㅋ
지ㄹ •
안정형이 말이 안정이란거지 그냥 자기 지랄해도 받아줄 남자 찾는거임 개역겨운 마인드 지가 미친년이라 피싸고 싸우는데 남자가 안 받아줘서 싸우는거라는 애미뒤진 남탓마인드임
ㅇㅇ •
내가 감정 쓰레기통으로 써도 안정적으로 오구오구 해줄 호구를 구한다는 뜻임
ㅇㅇ •
남자들도 출산 안정형 좋아함. 다르게 말해서 순산형인데, 애 낳아도 정신도 몸도 온전한 여자
ㅇㅇ •
근데 짤 여자애 정도면 좀 상향혼을 원해도 본인 스펙이 그럴 자격이 되니까 크게 욕먹지는 않을거 같노
ㅇㅇ •
역사적으로 여자는 남자에 기생하여 권력과 부를 얻어 편하게 사는거에 최적화 된 존재이고 현대 사회에 와서도 변하지 않아서 돈이 많은 남자를 원한다는 본능은 단 한번도 변한 적이 없음
ㅇㅇ •
결국 돈이다 돈만 보는거 나쁘다고 하지 않겠다 다만 남자가 너한테 바라는거도 당연한거니 징징거리지마라
ㄹ( •
안정형 남자 찾는다 < 아빠 찾는다안정형 여자 찾는다 < 엄마 찾는다불안한 성격 자체가 애정결핍인데 그 불안한 성격이 보통 부모한테 사랑 못받은 애들한테 많이 발현 됨그리고 그 부모의 사랑을 배우자한테서 찾고 있지
ㅇㅇ •
안정형 남자 =청소안해도 지랄안하고안씻어도 지랄안하고돈안벌어와도 지랄안하고싸가지없이 대해도 지랄안하고야식시켜먹어도 지랄안하고외모 관리안해서 뚱뚱하고 못생겨져도 지랄안하고바람피는거 들켜도 지랄안하고돈 펑펑 써대도 지랄안하는 남자
ㅇㅇ •
ㄹㅇ 카드 자유롭게 쓸수있는 아빠찾습니다를20년째 유행어만 바꿔서 합리화하는거 뿐임 ㅋ예전엔 능력있는 남자, 책임감있는남자, 자만추이지랄하다가10년넘게 눈높이에맞는 남자 안얻어걸리니깐안정적인남자 이런유행어로 바뀐거임 ㅋㅋㅋ
ㅇㅇ •
제가 돈이 없어서 돈많은 남자 원해요~제가 불안정해서 안정적인 남자를 원해요~ ㅄ년들 ㅋㅋㅋ
ㅇㅇ •
걍 여자들의 이상형에는 경제가 포함임 ㅋㅋ "내가 일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재력"이 디폴트고, 그 다음 포장하면서 컴플레인 안 들어올 단어를 씀 ㅋㅋ "존경, 안정" 기타 등등 ㅋㅋ
ㅇㅇ •
외모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안정 =다방면으로 호구라서 내 마음대로 해도되는 남자
ㅇㅇ •
이거는 걍 원시시대때부터 경재적= 나와 미래의 아이에게 충분한 영양분을 줄 수 있는지본능이라 남자가 시도때도없이 꼴리는거랑 비슷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