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아프리카 전역The Campaign for North Africa.
북아프리카 전역The Campaign for North Africa
1979년 출시된 보드게임

영국에서 살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인앤드루 태거(30세)
앤드루 태거
정신건강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제임스 퍼셀(29세)
제임스 퍼셀
이 두 친구가 2년 동안 규칙을 익히고 연습 게임을 했고, 이제 준비가 됐다고 선언해 양덕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함...


북아프리카 전역은 이게 보드게임인지 상황판인지 모를 퍼거력이 흘러넘치는 전략 보드게임이라

각종 보급
차량, 항공기 연료
작전 시 병력 간 이동거리
항구 적재 능례, 사기
자연적인 연료 증발률
대기 상태
온도
예비 타이어
수송 능력..
등등... 온갖 전쟁 속 요소들을 세세하게 따지고
심지어 이탈리아군의 파스타 삶을 물을 비축하는데 실패하면 사기가 폭락하는 요소까지 나오는 말이 안되는 디테일을 자랑하며

제작자도 완주 못한 어이없는 게임이라고함...

(지랄 같은 게임 묘사)

현재까지 완주자는 단 한 그룹
그것도 2년이 걸려서 이겼다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걸릴 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