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리뷰도 초유의 비공개, 일파만판 논란 업계 초긴장

https://youtu.be/_b29whmWLjY?si=Y8XF29D7vgTNPMA9

와

이거 너무 일이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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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직접 보고 온 사람은 안다. 아무리 명백한 왜곡이 아니라고 강변해도 영화 본 사람들은 육영수를 박정희가 죽였구나 생각할 수밖에 없음. 이게 말이 되나?
구단 •
위선에 가득차면 원래 무슨짓이든 함나치나 유대인이나 위선과 우월의식에 젖어있으면 지들이 하는게 뭐든지 선이되고 남이 지들까는건 악으로 취급하니
ㅇㅇ •
정치적으로만 보면 박정희는 이미 좌파들의 샌드백 수준으로 전락했지만육영수 여사는 대외적으로 보여준게 너무 선하고 강하고 박정희를 바른길로 잡아주는 인물로 좌파들도 육영수 여사는 절대 안건드는데이 영화를 필두로 이미지 훼손을 시작한거 같음 ㅇㅇㅇ그렇게 생각한다
ㅇㅇ •
왜 배제고 애들만 책임짐? 허진호, 유해진, 이동진 등등 이세끼들도 책임지고 물러나야지? 롯데가 한놈은 살려줬잖아? 암살자들 감독, 배우, 스테프 통틀어서 한놈만 살려라 ㅋㅋ
필기 •
쉼대남 몸에 노무형 빙의 해서 문재앙 김경수 죽이러 가는 영화 어떰? 딱 문여니까 권양숙 문재앙이랑 한방에 있고 노무현 안죽었는데 화장당히면서 관 두드리며 절구하는 장면
ㅇㅇ •
표현의 자유는 좌파에게만 있슴...알긌냐? 조센에선 그렇단 말이다...이 점이 극우세력이나 정당이 갑자기 떠올라도 적당히 견제가 되는 유럽하고는 다르지
ㅇㅇ •
쟤들 머리엔 염치나 사과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ㅋㅋ 같은 사안이라도 그게 누구냐에 따라서 잣대가 고무줄처럼 바뀜. 그래서 좌파임
12 •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부할 수 없다" 아가리로 '음모론' 어쩌구 이지랄은 하지 말았어야지? 이 문장 하나로, 해명문이 얼마나 궤변 일색인지 알 수 있음
ㅇㅇ •
가만 놔두면 이제 '절대'라는건 없는거지 에요 기강 좀 다져야 한다에요 자기들은 성역인데 오른쪽은 아니다? 이거 괘씸하거든요
소설 •
아니 이걸 예상못함??심지어 딸이랑 아들 아직 살아있고, 지금 시기에 리뷰 영상 올리면 파장이 얼마나 클지 예상조차 못한건가?출연한 배우들도 시나리오 보고 진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출연했나
ㅇㅇ •
"타인의 아픔과 역사를 조롱할 때는 침묵하더니 ( 518 . 노무현 . 세월호 )우파 성역(박정희 정권)을 건드리자 발작하듯 분노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
ㅇㅇ •
518, 노무현, 세월호를 적극적으로 조롱하고 선전하는 내용의 정식 배급된 영화 같은 게 있었나? 내가 살면서 본 영화나 다큐멘터리 전부 다 저런 사건들엔 지극히 엄중한 역사적 시선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만 들이대던데. 올바른 예시가 아니지 않나 싶다
ㅇㅇ •
이동진 진짜 비겁한 찌질이네 그 시대 모르는 인간도 아니고 철판깔고 역사 왜곡에 동참해서 좋다고 리뷰 해놓고 왜 감추노 당당하게 처 맞아라
ㅇㅇ •
최소한의 상식만 있으면이 영화는 실제 역사를 가지고 재밌게 각색했다vs 이 영화에서 말하는 음모론은 도가 지나치다이건 구분할 수 있음ㅋㅋㅋ이게 뭐 정치성향이니 역사인식이니 이런걸로 갈것도 없음
ㅇㅇ •
A의 죽음 주변에 의혹이 많다vs A의 죽음의 배후엔 B가 있다이거 두개는 완전 별개의 문제고 의도 자체가 다름실제 역사와 극단적인 음모론 두개를 마구 섞어놓고거기서 역사니 진실이니 운운하면 그건 그냥 역사왜곡이지 표현의 자유가 아님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