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문 잠긴 이야기

급식이랑 한녀들 행동거지 꼬라지 대체 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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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우리 아파트는 옥상에 항상 할머니들이 이것저것 말리고계셔서 저럴 일이 없우
ㅇㅇ •
근데 나라도 못열어줄거같은데ㅋㅋ 실제로 저런상황생기면 대가리뚜따하려고 낚시하는거 아닌가 생각들어서 걍 119만 불러줄거같음
ㅇㅇ •
더불어공산당더불어간첩당더불어인민당더불어독재당더불어내란당더듬어강간당더빨어마약당더불면죽인당더죽여덮는당김현지공산당찢재명독재당
ㅇㅇ •
그냥 경찰에 신고때려달라고하지 살려달라고하면 요즘 세상에 뭘믿고 오냐
ㅇㅇ •
문이 어떻게 닫혔다고 밖에서 안 열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그냥 문이 녹슬어서 안열리는데 글쓴이가 약해서 못 연 듯
친일 •
근데 음료수라도 사드려야 되지 않냐 빈 손으로 그냥 보낼 수가 없겠는데
ㅇㅇ •
글 자체를 못 쓰는데 꼴에 재밌게 쓰고 싶어서 천박한 표현 막 때려박은 듯 근데 그나마도 재밌게 쓰는 게 아니라 눈쌀 찌푸려지게 쓴 데다 맞춤법도 다 틀려서 그냥 스크롤 내려버리게 하는 재주가 있네
ㅇㅇ •
지 외모피해의식이랑 맞춤법수준보면 애미가 응우옌인 주트콩 2세인듯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의미ㅈ도없이 재미도없는데 유쾌한척 욕박고 개병타령하는거보니 백퍼임ㅋㅋ
ㅇㅇ •
119 불러줘도 만약 사건 생기면 1빠따로 참고인 소환돼서 경찰서 들락거려야함
ㅇㅇ •
근데 지나가는 사람입장에선 뭔가 기괴하고 무서울듯길가는데 갑자기 건물 옥상에서 사람이 손흔들면서 올라와보라고 하는데 혼자서는 겁나겠지
ㅇㅇ •
유쾌한척 하는 영포티문학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잘 썼는데 왜들 뿔났냐
ㅇㅇ •
헛소리가 너무 많아서 그냥 관심 받고 싶어하는 주작 썰인 듯
ㅇㅇ •
개소리고 구축 빌라도 옥상 못들어가게 건물 안쪽에 자물쇠가 잇어서그냥 열고 내려오면 됨
ㅇㅇ •
애들에게 무시당한 것 같아서 쓸데없이 화난 건 알겠다마는,112나 119에 신고도 안 하고 그냥 가버린 걸 섭섭해한다면 모를까청소년이 직접 진입하는 건 조심스러운 게 맞긴 해
ㅇㅇ •
이대남스럽게 글이 욕설 범벅에 매우 천박하네저렇게 쓰면 재밌을거라고 생각한건가
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