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열강이 개센을 토벌하고 통치를 대리하는 것이 개센징 그 스스로에게도 최선 아닐까? 개센징에게 과연 현대법치문명국가를 운영할 자격, 자질, 의지, 능력이 있을까?
RA •
저 엄마는 아마 평생 죽을때까지 아들의 죽음에대한 이유를 찾아가면서 방황하겠지.. 그게 자식잃은 부모마음임
ㅇㅇ •
경험상 학벌 좋은 애들이 군생활 뒤지게 못함. 오히려 건달 생활하던애들이 군생활 더 잘함
ㅇㅇ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구시대적 마인드를 못 버리고 해병대에 로망을 가지거나 현역으로 보내려는 사람이 종종 있지. 잘 맞으면 괜찮은데 공부만 하던 샌님이면 최대한 피하는 게 나음. 고생은 최대한 안 하는 게 이득임. 피할 수 없을 때나 이것도 다 경험이라고 자위하는 거지
금메달 따자마자 전역모 코스프레 한거가지고 욕할게아니라 도망치고싶은 군대를 만들어준 기성세대의 잘못이네ㅋㅋㅋ
ㅇㅇ •
주로 수도권애들이 군대에서 고통스러워 하고 개쌍도 애들은 군대가면 오히려 평안함을 느낀다고함
AA •
한국군대 구조자체가 잘못됨 젊은이들을 강제로 끌고가서 의무복무시키면서 내부분위기 단속도 못하고 억압하다 정신붕괴시키거나 신체장해입히는게 전투력 국방력강화에 도움이 될까? 전혀아님 오히려 세뇌교육식 안보교육이 아니라이미 가진게 많은 중장년층을 징집하거나 청년징집하려면 어린나이에 자산이나 가정을 일구고 미래를 꿈꿀수있게 해야함 그래야 자발적으로 나라를지키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