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은 어쩌면 사형자의 인권을 위했던 거라고 할 수 있을 거다 그런 상태로 살아있는 것은 과연 그 개인에게 있어서 인권적일까 안 죽이면 막 사람들이 몰려와서 끔직한 처벌을 할 수도 있겠고...(그러면 그 사람들의 멘탈에 악영향까지 생기는) 범죄자 스스로도 살아 있는 게 고통스러울 수도 있겠지 만약 자기가 저런 흉악 범죄자가 됐다고 생각해보자 그 상태로 살아 있는 게 인권적인 것일지, 아니면 뭔가 완전하게 치료를 할 수 있던가 문제라면 역사적으로 악용돼왔던 부분이겠고 지금도 그 부분을 우려하는 걸 거다
ㅇㅇ •
더해서 누구나 그런 악용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은 권력자든, 일반 시민들이든 공유하고 있는 염려일 거다 그리고 과연 흉악한 행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법적으로 애매해질 수 있는 부분(감성적으로 보면 사실 왜곡, 정보 편향이 없다는 가정하에서 justice적으로 판단될 거다)
ㅇㅇ •
그렇게 말하면 이해가 좀 가는데? 맨날 극한의 스트레스로 멘탈이 무너진 사람들만 상대하다가 얘도 정신이 돌았을 수 있지. 원래 정신과의사들도 정기적으로 정신과상담 받는다. 안그러면 정신나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