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선생님이 최초로 개발한것들대패삼겹살 - 93년도에 저렴해서 육절기대신 햄슬라이서를 샀다가 실수로 처음 개발함대패삼겹살+간장소스조합 - 진짜로 꿈에서 개발함. 선생님과 다른 분야의 천재 폴 매카트니 경도 예스터데이를 꿈에서 듣고 작곡했음대패두루치기 - 옛날에 개발하고 아껴둔건데 방송에 공개함우삼겹 - 백선생님 이전엔 우삼겹이란 용어조차 존재하지 않았음. 애국자 백선생님이 일본의 야키니쿠를 이기고 싶어서 개발한 메뉴임네모 쌈채반 - 원형 쌈채반은 뒤적거리게 돼서 더러워지니까 만듬치킨에 콜라 - 치킨에 콜라 서비스를 연세대 치킨집알바 시절 저녁에만 맥주안주로 팔리던 치킨을 낮에도 배달로 팔려고 백종원이 최초로 시도함굴전 - 내가 만든거유
ㅇㅇ •
ㅋㅋㅋㅋㅋ 선원들은 다 배에서 라면을 젓가락으로 처먹는 애들 아님?
ㅇㅇ •
젓가락을 들면 무겁다는 저 사고방식이 너무 기괴한데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대체 어떤 사고회로를 거쳐 나온건지 짐작조차 되지 않음 ㅋㅋ
ㅇㅇ •
뱃놈들 처묵고 바다에 휙 버려야 되니까 종이포장에 꼬치하나 껴주는거임
ㅇㅇ •
그냥 바다에서는 분실 위험이 크니 대용으로 만들기 수월해 사용한거 아님?
ㅇㅇ •
무슨 소리야 납작한 젓가락이 어떻게 굴러다님 오히려 이쑤시개가 철렁철렁하는동안 날라가서 없어지겟디
ㅇㅇ •
그렇게 수십 년... 젓가락의 무게가 느껴질 무렵...나의 손에는 무의 이치가 담겨져 있었다네!
ㅇㅇ •
아아.. 모르는가? 카레의 기원은 백선생님으로서 이는 환단고기에도 기록되어 있다
ㅇㅇ •
뱃사람들은 우리가 쓰는 일반적인 젓가락이 아니라 쇠막대를 젓가락으로 썼다고 하면 개소리겠죠?
ㅇㅇ •
충무김밥은 처음 알았을때부터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김밥 천원 하던 시절에도 비쌌는데오징어 썩어 넘치던 시절에도
ㅇㅇ •
뱃사람들 그냥 대충 한끼 때울려고 바닷가라 많이 나는 꼴뚜기 쭈꾸미 같은거 꼬지에 꿰고 집에 있는 석박지랑 비닐에 싸서 그걸 상하지말라고 밥만싼 김밥이랑 같이 찍어 먹은게 옛날방식임 따로 이쑤시개 같은걸 안들고 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