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꾸민 거는 모르겠고 그냥 웬만하면 새옷 같은 깔끔한 옷에 뭐라도 브랜드명이 붙어 있는 옷이랑 가방 두르는 게 한국인특임
ㅇㅇ •
←텔레에서 영상을 검색해주는 봇입니다. 무슨 영상일까요?ㅋ
FO •
한국은 미국이 기르는 강아지일뿐. 파양 당하면 들개로 전락함. 그게 본래 모습이기도 하고
ㅇㅇ •
그냥 외모주상주의가 현상일뿐 한국인이 미적감각에 예민한게 스위스나 독일애들이ㅜ시계나ㅜ기계 잘만드는 것처럼 걍 종특아님? 왤케 부정적으로 평가되지?
ㅇㅇ •
서울에서 꾸미고 다니는 넘들? 그거 다 지방에서 놀러온 넘들임서울토박이, 서울에 등기친넘들? 그냥 대충입고 다님꾸밀시간이 어딨음 대충 빨리 퇴근해서 치킨에 넷플릭스 봐야지서울에 자가 있는넘은 무슨말인지 알거다 대충 서울 사람은 안즐기는 서울의 문화생활 뭐 그런 느낌임 ㅇㅇ
ㅇㅇ •
2000년대 방송에서 한국인 젊은남녀 와꾸봐라. 무쌍 똥송함이 넘쳤지. 외모를 많이볼수밖에 없는이유가 서로가 못생기니깐 더 외모에대한 강박관념이 생겨나는거고 이제는 sns같은걸로 더 증폭됐다고 보면되는거. 결론은 못생겼으니 외모를 더 볼수밖에 없음
ㅇㅇ •
경희대-외대 쪽 사는데중국 여자애들머리 안감고 화장도 안하고 다니더라
ㅇㅇ •
서울도 급지마다 외형 천지차인데 관광객들 다닐만한 동네는 저러긴 할듯
ㅇㅇ •
15년 전까지는 그랬는데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야
ㅇㅇ •
서비스업이 극도로 발달해서 쉬엇음단들이 그렇게나 많은거임.서비스 직종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경우가 태반이라 (즉 필수재가 아니라서) 철저히 경기를 탈수 밖에 없는데 지금은 미국도 어지러운 시대다
ㅇㅇ •
요즘 영국/독일/캐나다가 왜 중국으로달려가서 시주석을 만나려고 하겠음?이미 대세는 중국쪽으로 기울어졌고이제 새로운 G1에 줄을 서려는 거임.과거 빵즈들도 이런 흐름을 잘못 읽어서중국에게 패망하고 굴욕을 겪지 않았었나?
CE •
근데 그냥 동네에서 뭐랄까 한국은 걍 걸어댕겨도 막 혐오감까지는 안남 왜그런지모르겠음 키 덩치가 커서그런가
ㅇㅇ •
한국인들한테 공자 어느나라사람이냐고 물어보면 대답못하더라
ㅇㅇ •
서울의 특정 주요 관광지 일대만 탐방한듯한 리포트인듯?
ㅇㅇ •
근데 알바하면서 본 짱녀들은 항상 풀메이크업에 옷도 과하게 빡쎄게 입고 두세명이서 몰려다니던데 얘넨 대체 뭐노??
ㅇㅇ •
펙트: 중국 한족 왕조와의 전쟁에서 패망한건 고조선뿐이고 백제와 고구려는 신라의 도움이 없었다면 당나라 혼자 단독으로 멸망시키지 못했음
ㅇㅇ •
중국 가보면 상점가가 생각보다 되게 별로 없음 우리나라가 미친거임
ㅇㅇ •
진짜 글 읽으면서 살인 충동 오기 쉽지 않은데 중국인이라 그런가... 유럽인이었다 하면 안 느껴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