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지사하고 전전 도지사 누군지 알아보니까 먼저 먹고빠짐 vs 나중에 들어와서 먹을게없음 싸움이네
ㅇㅇ •
추미애는 평생을 상전으로 살아와서 아랫 것들의 고충을 모르는 사람이다. 1982년 24살에 사법시험 통과해 85년부터 95년까지 10년간 판사생활 하고 38살의 나이로 김대중의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함. 1996년 국회의원에 첫 당선된 이후 대통령과 총리 빼고는 요직을 두루 경험했지. 김대중 정부에서 양딸 소리 들을만큼 김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인물이기도 함. 그러다보니 콧대가 장난 아니지. 윤석열 회초리 얘기는 괜히 나온게 아님. 참고로 김민석도 김대중 양아들 소리 듣던 사람이라 만만치 않음
ㅇㅇ •
탄핵 왜 함? 경기도 애들 다 알고 뽑은거 아님? 근데 쟤 쫒아내면 뭐 달라질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