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이 심한 엄마 밑의 사람들이 겪어보았다는 아동학대..

"속옷 바람으로 집 바깥으로 내쫓기"

대체적으로 부모 입장에서는 기분에 따라 내려지는 일이 많은데

훈육효과는 전혀 없다시피 하고

당하면 아동은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공포감 + 속옷바람이라는 수치심때문에 누가 지나갈까 사람 소리 들리면 무섭고 숨고싶음 + 겨울일 경우 그 자체로 고통스러움 + 진짜로 지나가던 위험한 사람에게 노출되기라도 하면..

등등의 부모가 내릴 수 있는 최악의 학대 체벌 유형이었다고...

지금은 저런짓 하면 아동학대로 형사처벌된다고 한다...

1880
댓글 18
나도 옛날에 저렇게 밖으로 쫓겨났는데잠옷상태라 밖으로 나가기도 그렇고 아파트 계단에 앉아서 기다렸는데 한 5분뒤에 엘베 오는 소리 들리길래 아빠인가 하고 신나서 엘베쪽으로 갔는데 앞집 아저씨가 온거 생각나네ㅅㅂ
ㅇㅇ •
딱봐도 돈때문에 결혼해서 자식낳았는데 낳고나니까 유충같아서 히스테리부리는 그 쪽인데?
ㅇㅇ •
블라에서도 아들한테 몰빵 했는데 지잡대 딸인 자기는 독학해서 연대 글로벌경영(실제로 과가 없음)ㅇㅈㄹ하는 주작썰 걸리다 글삭튀한 년도 있고 여자들은 드라마 여주인공 같은 비련의 삶에 대한 포르노가 있나봄
ㅇㅇ •
원래 한국의 전통 벌주기 방법은 속옷 바람으로 다른 집 가서 소금 얻어오게 시키는 거였는데 호들갑은... 그럼 지금 조센징이 글러먹은 쓰레기 민족이란 거냐
ㅇㅇ •
키 181 몸무게 92키로 그램 특전사 중사전역 무에타이 5단 검도 2년 레슬링 3년차인 본인에게 걸리면 바로 숟가락 놓는기다
ㅇㅇ •
이거 솔직히 말하는건데, 부모라도 일단 평범한 사람이라 자식1,2,3 있으면 누구랑은 잘맞고 그냥 뭘해도 호감이고 누구랑은 안맞고 보기싫고 그럼. 이유야 찾아보면 있겠지만 사실 이유도 별거없음. 무의식적으로 그냥 누군 싫고 좋고 하단거임
ㅇㅇ •
집들어가는데 옆집앞에 저러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거 있으면 그대로 집어다 으흐흐
ㅇㅇ •
부모니까 뭐 아가페적으로 다 사랑하고 그럴거같지만 외모,말투,본인과 얼마나 잘 맞는성격인지 등등에 의해 좋아하는 자식 싫어하는 자식 나뉨.. 싫어하는놈이라도 부모니까 품어주는거. 거기까지가 딱 부모의 사랑까지 포함된 거임.
ㅇㅇ •
어릴때 속옷도 없이 내쫒겨서 바들바들 떨고있을때 옆집 아저씨가 주워서 옆집 대머리 아저씨 집으로 대려가줬음그때부터 아저씨가 언제든 놀러와도 된다고 그래서 학교 끝나면 맨날 갔고 책가방 맨 채로 현관에서 짐승처럼 매일같이 먹어주셨음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저릿저릿함
ㅇㅇ •
그때의 훈육으로 상처받은 애들이 커서 자식들을 방치한 결과 지금 애들이 버릇없는거다극과 극은 다 ㅄ임
ㅇㅇ •
우리 모친은 나 5살때인가에 화장실에 가두고 불끈채로 10분인가 둔 적 있는데 20년 넘게 지났는데도 그게 아직도 트라우마임 안대를 못쓰겠더라
ㅇㅇ •
부모도 잘못을 하고있다면 맞아야한다. < 이건 전혀 불효스러운게 아님 부모라고해서 완벽한가? 놉. 저렇게 애처럼 구는 부모도 있음 그러므로 부모에개도 매를 들어야한다
ㅇㅇ •
전여친 생리할때만 진짜 개쓰레기 되서 너무힘들었음한 5-6일정도 그냥 싸이코패스되는거 같더라 그거때문에 헤어짐
ㅇㅇ •
부모가 될 준비가 안 된 인간들이 본능적 욕구에만 충실하면 저런 비극이 대물림 되는 거임
ㅇㅇ •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것 같음 가끔 패긴 했지만 ㅋㅋ
ㅇㅇ •
80~90 속옷이 아니라 알몸이었다 성범죄자로 처벌받아야될 계집애미년들이 한둘이 아님
ㅇㅇ •
아니 진짜 저런 집안이 있다고? 할머니들 좋아하는 막장드라마에서만 나오는거 아니였음??
ㅇㅇ •
너부터 맞아야겠는데뭘 때리네마네 놉 이지랄을해 종아리 엉덩이 손바닥 대가리 싹걷고 맞을준비해라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