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옷 바람으로 집 바깥으로 내쫓기"
대체적으로 부모 입장에서는 기분에 따라 내려지는 일이 많은데
훈육효과는 전혀 없다시피 하고
당하면 아동은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공포감 + 속옷바람이라는 수치심때문에 누가 지나갈까 사람 소리 들리면 무섭고 숨고싶음 + 겨울일 경우 그 자체로 고통스러움 + 진짜로 지나가던 위험한 사람에게 노출되기라도 하면..
등등의 부모가 내릴 수 있는 최악의 학대 체벌 유형이었다고...
지금은 저런짓 하면 아동학대로 형사처벌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