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노벨문학상에 시원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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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맨부커 수상작은 줄줄 외우고 다니던데문학상은...? 서점에서 본 행사나 도서관에서 날아온 문자나 기억하겠지ㅋ
ㅇㅇ •
너무 논점을 이상하게 잡네 ㅋㅋㅋ 걍 요즘 문학상은 이념으로 주는게 많다라고하면 공감 많이 받을텐데 예전 문학상 받은 사람들은 ㅈㄴ 유명하잖아 지금고
ㅇㅇ •
일제강점기에 어쩔 수 없이 부역한 사람들까지 친일청산하는건 과하다는 이야기에는 다들 동의함.그냥 부역자들 같이 천룡인 짓을 하는 처죽일 놈을 청산하자는 거임할아버지도 친일파야, 아버지도 뇌물 먹고 처단당했어, 손주도 패악질하다가 대서특필되는 천룡인이면 유전적으로 실패한 집안 아님?감독의 친일청산... 해야겠지?
ㅇㅇ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 전국민이 주목했다!어쩌라고요?자유 자본주의 경영을 이해 못하는거임? ㅋㅋ인문학은 당연히 중요하지그걸 한국인을 위해서 남기지 않을 뿐임배워서 실천하지 않는다적극적으로 아무것도 하지않는다한강 작가님은 눈치가 없으셨어
ㅇㅇ •
맨부커 상을 수상했을때 이미 존경받는 사람이었다문학상을 수상했다는 이유만으로 칭송하는 사람이 한국인 같지 않을뿐
ㅇㅇ •
응 틀려... 기본적으로 노벨상 타는 사람은 그분에에 정통한 사람들 말고 보통의 일반인들은 대부분 모르는 사람들임. 문학상만 그런게 아님. 그냥 노벨상 자체가 그런건데 문학상가지고 뭔가 일반화를 하는거임. 그냥 하나마나한 병쉰같은 소리임
ㅇㅇ •
노벨문학상이 언어 지역 인종 등 할당제 느낌이 있지만 선정기준이 그렇게 허술하지는 않음. 다 받을만한 사람들임. 다만 소설가는 너무 많고, 국가도 언어도 너무 많아서 문제지
ㅇㅇ •
문학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과학에서의 업적은 과학자의 정치 성향과 무관할 수 있지만 문학은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
ㅇㅇ •
원래 노벨 문학상은 할당제로 번갈아가면서 주는 느낌이 있음평화상, 경제학상은 아예 축에도 못끼는 조크같은 상이고물리학상 생리의학상 화학상이 찐임
ㅇㅇ •
문학은 취향이나 성향, 문화등 차이가 있는데다가, 노벨의 취지인 인류에게 가장 큰 혜택을 준 작품에 맞추면 더 모순적이게 되버리는
ㅇㅇ •
그냥 인간 자체가 자기 열등감 받아들일 그릇이 아니긴함ㅋㅋ 심리학적으로 왜 저러는지 다 설명가능함 ㅇㅇ
ㅇㅇ •
문학상은 노벨 그림상, 음악상 있다고 생각해보면 문학상은 빼는게 맞다고 생각. 평화상은 상 받은 이후에도 박탈 가능 규정을 넣어야 된다고 보고
ㅇㅇ •
실베충들아 그럼 노벨문학상 권위있는 상 맞고 한강도 업적남긴 위인인거 맞지? 듣보잡이라고 까는 윤서인 말 반대하는거면ㅇㅇ
ㅇㅇ •
이건 개소리인게 노벨문학상 받은 작품은 매년 서점가에서 베스트셀러찍엇는데 이건 윤씨가 걍 서점안가는거
ㅇㅇ •
물리학상 - 금상화학상 - 은상생리학상 - 동상경제학상 - 아차상...문학상 - 인기상평화상 - 우정상
ㅇㅇ •
지능 낮은 애들이 잘하는게 문학이면 노벨문학상을 코코넛따개나 커피따개들이 독점하고 있어야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노 지가 말하고도 이상한걸 못느끼나?
ㅇㅇ •
최고의 작품을 뽑는다 이게 아니라 무슨 상이 지역 배려 성별 배려가 있냐 그거부터가 말도 안되는거 아니냐
ㅇㅇ •
당연히 노벨상 누가 받았는지 사람들 관심도 없고 모르지 왜냐고?? 우리나라랑 관계없으니까 관심이 없을 수 밖에... 평소에 우리나라랑 거리가 먼 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뜬금 울나라사람이 노벨 문학상 받는다고 하니 전부 뭐지? 하고 관심 받는 거잖아 김연아도 박찬호도 박세리도 다 마찬가지고 박세리 us오픈 우승했다고 뉴스 보면서 아..작년에 우승한 사람은 누구였는데 라고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평소 골프는 우리나라가 변방인데 뜬금 골프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했다니 다들 관심 가지고 본거 이걸 이해 못하나?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