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 담임을 다시 만나면 꼭 물어보고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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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교사의 특권과 만행 요약1. 입직난이도 9급이지만 임용'고시'로 불림. 서술형이라고 다 어려운 건 아님. 수능 수학은 객관식이지만 수리논술보다 어렵고 기사시험 실기도 서술형이지만 고시(高試)라고 불리지 않음.2. 군인과 함께 경채없는 유이한 공무원 군인은 군 조직이 민간과 다르다는 강력한 명분이 있지만 교육계는 널린게 사교육 강사임. 교직이수로 사탕발림하지만 실상은 1학년 과내 1등찍어도 학과마다 TO 차별(전공 교직강의가 안열린다는 명분 하에)로 '못'하는게 현실 교육대학원은 학부 졸업 후 2.5년 시간투자 그리고 등록금 1천만원~3천만원 투자 그마저도 자격증 취득 후 임용 TO는 누구도 알 수 없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야함
ㅇㅇ •
3. 숫자는 대한민국 공무원 중 가장 많음 집배원까지 포함되어있는 일반직 국가공무원은 당연하고 동사무소에서 민원보는 일반직 지방공무원이 39만명일 때 초중고 교육공무원이 35만명 사립까지 포함하면 50만명임. 면직률 경찰 소방보다 높다 뭐다 하지만 막상 돈도 예상만큼 못벌고 월급루팡을 못하니 그만큼 학력없이 오직 시험으로만 입직하는 일반직보다 사명감이 없다는 걸 본인 스스로 증명하는 꼴.4. 교사의 민원인인 학생에게 체벌이라는 명목으로 폭행을 자행하고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휴대폰 압수 등 금품갈취를 하며 공무원의 청렴성은 밥말아먹었는지 촌지라는 뇌물을 받아오고 안주면 되려 학생을 차별하고 협박하고 폭행하는 깡패행위를 2016년 김영란법 제정까지 해왔음
ㅇㅇ •
그 시절 선생은 선생이 아니잖아 ㅋㅋㅋ 쓰레기 같은 놈들 천지인데 ㅋㅋ
레위 •
중1 여자 영어쌤. 난 영어에 소문자가 있는 줄 도 몰랐음. 근데 첫 날 첫 시간부터 한 놈씩 돌아가며 교과서 읽기를 시키더라. 그 당시 먹고 살만해서 과외 받는 애들 몇 명빼곤 죄다 앞에 끌려나와 손들고 서있게 하고 꼬집고. 이런 미친게 다 있나 싶어 첫날에 영어 때려 치웠음. 결국 내 손해였지만 난 아직도 그 선생의 뇌구조가 궁금함
ㅇㅇ •
스승님 찾기 다시 복구해라 ㅋㅋㅋㅋㅋ 그세대는 좀 맞아야됨
ㄱㄱ •
저때 선생들 땜에 지금 선생들이 고통 받는거야 ㅅㅂ 저때는 선생이 아니고 ㄱ ㅅ ㄲ 들이었지 촌지나 받아 먹고 안주면 괴롭히고 ㅋㅋ 우리엄마도 지속적으로 촌지 먹임 ㅅㅂ 촌지 달라고 집까지 찾아옴 ㅋㅋㅋ 올때마다 20씩 준듯 한 30년 전이니 ㅋㅋ
그립 •
나는 일해야하는데 니놈들을 일찍 보낼 순 없지라는 개심보아니었을까
ㅇㅇ •
교사 연금 전부 압수해서 국민연금으로 편입시키자
ㅇㅇ •
누군가 급식이나 우유를 많이 남겼거나 도난사건 일어나면 '여자얘들이 이럴리는 없다'하면서 보내주고 남자얘들만 책상위에 무릎꿇고있게 했음 저녁쯤되어서 아이가 집에 안와 학교에 전화하는 학부모 나와야 집에가는거임
ㅇㅇ •
정보) 저 시절엔 선생뿐만 아니라 경찰도 무한딱지권, 사기업도 비리, 행정공무원도 비리 투성이인 미친 낭만의 시대였다
ㅇㅇ •
내가 저 때 태어났으면 지금 강남에 건물 3채는 가지고 있을듯
ㅇㅇ •
지금 교새도 학부모들이 억제해놔서 아무것도 못하고 시위만 하는거지 풀어주면 다시 그때로 회귀할 확률 99.9%학교 졸업하고 다시 학교로 간다는 마인드 자체가 우물안 개구리 현실에 안주하고 모험을 피하려는 인간으로서 급이 낮은 인간들이라는 반증임.마치 군대에서 훈련소만 경험 후 훈육관으로 남는 급
ㅇㅇ •
촌지 없으니 기초교육과정으로 애들을 빼더라..웃긴게 수업시간 중간에 끝나서 교실에 들어가면 다 처다봄..기초교육과정 모임에서 촌지, 돈 봉투 때문이라고 말하니,다른 애들이 부모에게 말했나봄.. 나중에 조용히 사라짐.
00 •
교사 자체를 폐지하고 학교수업을 온라인 인강으로 돌리고 시험만 학교와서 보면되자나교사 개 적폐 쓰레기 집단들 다 폐지하라고
ㅇㅇ •
저 시절 교사들은 10에 9이 인간 언저리였음. 요즘 교권 추락 이 지랄 염병하는 원인도 저런 교사들 때문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