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군은 2025년 8월 17일 전면전 첫 일주일간의 전개 양상을 가정한 모의 전술훈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조선 로동당 당중앙군사위원회에 보고한다.
내용은 대충 아래와 같다.

1~3일차 : 제공권 제해권 상실
3~4일차 : 전략군에서 미사일 발사 및 요격
5~6일차 : 특수군에서 후방 침투 시도 및 실패
7일차 : 조선인민군의 주도권 장악 완료(이렇게 안 쓰면 끌려감)
(이렇게 안 쓰면 끌려감)

북한군 내부 평가에서는 북한군의 조기경보전력이 아직 운용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라 통제가 어렵다고 평가했고
육군, 특수전군의 경우에는 초기 무력충돌 및 적후침투는 가능하더라도 광범위한 환경에서 작전 지속성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평가했으며
향후 보급로 유지와 장거리 기동에 큰 한계가 있다고 결론을 냈다.


고민이 많아진 북한군은 개혁을 모색 중이다.
올해 9월에는 현대적인 합동화력공격훈련도 진행했는데

기존 북한군 포병 교리에서 벗어나
전략미사일군, 무인기 운용팀, 포병군이 다 같이 합동 작전으로 정확히 쏘는 능력으로 진화하고자 모색 중이라고 한다.

여기에 우크라이나에서 배워온 드론 군집 공격 전술은 덤으로

이제 북한군은 김정일 시대의 그 퇴보적 군대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한국군을 효과적으로 엿먹일 수 있을까 고민하며 성숙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