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자동차는 이미 상용화되긴 했음 문제는 헬기 프로펠러를 달아놓은 형태거나 프롭비행기에 바퀴4개 달아놓은 사실상 유사비행기/헬리콥터 수준이라 도로주행 자체가 안되는 놈들임. 근데 저건 자동차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제한적인 비행이 가능하니깐 개념 자체가 다른거지. 기존의 프로펠러 달린 자동차가 주목못받은 이유도 저런이유임 애초 저걸 자동차라고 아무도 생각 안했으니깐
ㅁㄴ •
Thrust 모델 0 → 60mph (96.56km/h) 0.81초. 공도 주행용. 왜 돈이 안 됨? 뭐 이윤 남은 장사는 아니긴 하지만 애초에 슈퍼카 산업이 그런 거 아님?
2. •
저 기능 있으면 니가 차를 뒤집으려고해도 못뒤집음 아마 니 목이 먼저 삘꺼다 그리고 무엇보다 과속방지턱을 매직 카펫 탄것마냥 넘을 수 있어짐
ㅇㅇ •
그래서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기술 만든 거잖아. 자율주행 프로그램이 카메라로 사물 인식해서 각 상황에 알아서 대응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