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촌에 외노자들이 많아서 다문화 축제를 열었다.

다 아줌마들이다.
쓸데 없는 국결 생각은 하지 말고
정식 업체를 이용하자

배가 고파 비엣남 식당에 들렀다

분 레우 까를 시켰다.
맛은 그냥 싱붕이들이 생각하는 시큼한 응우옌 국수

다문화 음식 부스
비엣남 테마다

오 신기하노

무침 같은데 라이스 페이퍼임

인공지능 딸깍ㅋㅋ

비엣남 소수민족 복장

비엣남 식료품점에 들렀다.

코코넛 밀크로 만든 빙수
말이 빙수지 사실은 음..
화채에 가깝다.
한국어 단어로 표현이 불능

반미를 시켰다.
이제 난 윤준식이 아니라
'응우옌 쯔엉 쑤이'이다.
난 맹호부대가 아니라 '수 도안 마잉 호'이며
남베트남의 해방을 위해 진군가를 부르겠다.

우즈백 사모사와 케밥으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