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가마로 곳곳에서 인신공양에 가까운 짓거리를 벌이고 있는 쪽본
이번에는 아예 부시장을 가마로 깔아뭉게 죽여 논란이 되고 있음

사망한 사람은 일본 에히메현 사이조시의 부시장 나바에 아키히로(62)

17일 오후 5시 25분 쯤, 사이조 마츠리에서 무게 3t의 다이코다이 11대가 모여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카키쿠라베를 실시하고 있었는데

나바에 씨도 가마를 메는 사람으로 참가하고 있었음

카키쿠라베를 하느라 가마가 위아래로 들썩들썩 난리를 치던 중 어떤 이유로 떨어져서 아래에 있던 부시장을 그대로 깔아뭉게버렸다는데...

높이 약 5.5m, 무게 약 3t의 가마에 깔려서 살기를 바라는 건 무리였을듯

나바에 씨는 올해 7월 부시장에 취임해 약 3개월 만에 사망한 것으로

사이조 시의 시장은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믿기지 않는다며 진심으로 명복을 빈다는 입장을 밝힘

경찰은 당시의 상세한 상황과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임


대체 이새끼들은 어디까지 가려는 거임?
조만간 경제 살리겠다고 다카이치도 제물로 바치는 거 아닌가 몰라 ㅋ

일뽕은 정신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