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월드컵 쓰리백 왼쪽 주전 이기혁 인터뷰
강원 FC 윗라인(공격진)은 너무 열심히 뛰는데
대표팀 위쪽라인은 열심히 안뛴다


공격진의 세계적인 선수가 간절하지 않았다

"이강인 존나 잘해서 동생이지만 형으로 느껴진다"



“희찬이형 역습수비때 내가 갈궜는데 오히려 좋았다고 말해줌”
“희찬이형을 비롯한 형들이 칭찬 많이해줬다"
월드컵 끝나고 황희찬 게시글엔 좋아요도 누름

"민재형한테 정말 많이배웠다 감사하다"
그럼 주장 손흥민 선수랑도 좋은 케미가 있었겠지?

기자가 흥민이형 사인 받았냐고 물어봤는데
"흥민이형이 너무 바빠서 못받았다"

근데 막내라인도 아닌 27살 대표팀 주전으로 나온 센터백이 개인적으로 사인 받을 접촉도 없던거면
다른선수들은 국대 주장님 얼굴보기도 힘들었을거 같은데 주장 맞아? 뭐하느라 바쁜거지?

인터뷰 보이콧해서 아낀 시간에
월클답게 축구 생각만 하시고

타코 먹으러 가서도 아버지랑 축구얘기만 했을 우리 축구밖에 모르는 캡틴ㅠㅠ
박항서 감독님 찾아가서도 축구얘기밖에 안했을듯


[세계적 명성의 간절하지 않은 폐급 공격수]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분이 응징할거라 생각되어
공식적으로 신변보호를 요청해야 할거같으면 개추 ㅋㅋ
아니 근데 잠깐!

이미 시작된건가...
이기혁은 병무청 직원 실수로 월드컵 주전인데도 상무 못가고 아시안게임 9일 뒤 현역 입대 예정이었는데
이런스토리 싹 빼놓고 “군대 안 갑니다”인터뷰만 찝어서 손흥민이랑 비교하는 기사들 나온건 대체 왜 그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