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대체 결혼을 왜하는건지 의문이야 하는순간 본인 자아성취 다 포기하고 한 집안의 가장 ATM이 되어버림그걸 20~30대 나이에 하라는데 북미처럼 결혼에 대한 책임도가 낮은편인 나라도 결혼을 꺼려하는데한국처럼 가부장제적이고 남성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나라에서 20~30대에 결혼은 진짜 말리고 싶다
ㅇㅇ •
그 돈으로 상대방 사회적 매장 시키면 되지않나?재벌이라면 청부까지도 가능하겠다 싶다만
ㅇㅇ •
근데 원래 여자가 물욕이 엄청남자식 통장도 건드리는거봐라 괜히 소비의 중심이여자라는게 아님얘넨 소비 못하게하면 정신병걸려서 사망함
ㅇㅇ •
애 키우겠다고 해외 유학 ㅇㅈㄹ 하는 보지년들 개지랄 이제 그만좀 받아줘라
ㅇㅇ •
지가 버린 자식 세월호 같은 참사로 죽으면 유족이라면서 보상금 내놓으라고 지랄하는 것도 태반이 여자임
배우 장신영 : 84년생.2006년 혼전 임신으로 23살에 BOF 마케팅 이사였던 위승철과 결혼하여 2007년에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전 남편이 장신영의 명의로 사기 행각을 벌인 바람에 결혼 3년 만인 2009년에 이혼하였다. 아들 양육권은 장신영이 맡기로 하고 이혼 이후 싱글맘으로서 연예계 활동을 하였다. 이 탓에 장남 강정안이 어린 시절에는 '위정안'이라는 이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