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92년 조선일보 독자투고란에 '사법시험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 당시 투고했던 글그러나 정작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가 된 후에는 서울신문의 공급과잉에 변호사 1인당 月 1.8건 수임… “먹고살기 빠듯”이란 기사에서 "로펌들 사이에서도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개인 변호사의 사정은 더 어려울 것"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ㅇㅇ •
우덜편이 아니면 피해자가 나쁜쪽이라고 하는 건 바뀌질 않노 ㅋ
ㅇㅇ •
인제대 기계자동차공학부 06학번 이재현강간범임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땀백병원 믿고 강간자랑하고 다님
ㅇㅇ •
그냥 발정난 원숭이 박원순 귀신이 씌어서 그랬다고 했으면 선처받았을텐데 ㅋㅋ
퓌터 •
박원순 덕분에 인서울 부동산 따따상 가버렸잖아 한잔해~ ㅋㅋㅋ
ㅇㅇ •
1심에서 각각 1년 선고받아서 2년 살걸 병합한 판사가 6개월 할인해줬으니 내란이란 말 취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