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시대는 끝나고 개인이 브랜드가 돼야 살아남는 시대가 됐는데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브랜드가 되는 것 보다 학벌 따는 게 쉽기 때문에..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못 하는 사람들이 아직 과반수인 거 같다
ㅇㅇ •
근데 좋은대학가면 주변 지인들이 ㅅㅌㅊ만 만날확률이 높음학교생활 교내공모전 동아리 외부활동 싹 돌리면서앞으로 어른으로써 지인들이라는 자원을 얻는시기임다시말햐 대학때 아무것도안했으면 대학시기버린거
오르 •
애초에 개개인의 존엄을 중요시하는 민주사회라면모든 시민이 고등교육을 받는 것을 이상향으로 삼아야 한다.시민이 곧 민주주의의 주체이기 때문.하지만 조센은 거꾸로 대학교육을 너프시켜서 보급을 용이하게 한게 문제지
실베 •
여차저차해서 공부 유전자 아닌 집안에서 서울대 같은거 나오면 더 골치가 아파짐. 부모부터 시작해서 온갖 지인들이 다 발목을 잡으려 들 것 이기 때문
ㅇㅇ •
"학벌의 시대는 끝났다"는 의미는,"오로지 학벌로만 평가 받는 시대는 끝났다. 그 학벌 못지않은 실력이 있으면 똑같이 평가를 받을 수 있다"의 의미지,학벌 좋은 놈하고 안 좋은 놈하고 섞어 놓고 추첨해서 뽑힌다는 뜻이 아니잖아.학벌이 없으면, 그 없는 학벌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실력이 있어야지.학벌이 없어도 머리 나쁜 놈은 아무것도 못 해요.다들 손으로 그림 그리는데 포토샵 생겼다고 해서 모두가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게 되는 게 아니듯.AI가 대중화되면 뭐가 달라질 줄 아냐?
00 •
세상은 뭐 어떻게 살아도 쉽지 않다. 그나마 쉽게 사는 방법이 내가 잘하는 것을 하고 사는 것임. 하지만 이 마저도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그냥 자신의 선택으로 한 일에 후회만 없이 살아도 반은 성공이다
ㅇㅇ •
수시 80%인 시점에서학벌 원툴 입사는 불가능 해진것임기존에는 정시가 대부분인 시대에는 학생수도 많아서학벌 = 대가리 성능 연결이 바로 되었음지금은 수시 때문에 학벌은 참고 수준이고자체 시험 & 면접 비중이 99%가 되어버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