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마의 유명한 독재자이자
범죄자로
그는 미국과 프랑스, 파나마에서 각종 불법 혐의로
징역 살이를 하다가
2011년 건강 문제로 조건부 석방을 받았는데

그로 인해 노리에가는 본인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본인의 얼굴을 사용헀으며
게임 상에서도 본인이 악하게 묘사했으니 아묻따 고소를 시전한 것.

콜 오브 듀티 : 블랙옵스 2 캠페인은 '역사적 인물'을 대상으로 한 '창작물'이기에






해당 소송 사건 이후론 보다 훨씬 보편화되기 시작했다고 평가받음.

당시 CIA 국장이


비디오 게임들이 젊은이들에게 많이 노출되어
총기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는 인터뷰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