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적인 좌석매너는 뭘까? ---> 장거리가는사람이 안쪽, 통로쪽 사람이 내린다? 자기도 곧내린다? 통로쪽으로 옮김. 나중에타는사람이 단거리든장거리든 안쪽으로 들어가 앉음. 통로쪽이 내렸다? 본인도 곧 내릴거다? 그럼 통로쪽, 난 더 가야한다 안쪽에서 유지 , 그러니까 순환식이 가장 이상적이고 합리적임 ]]]]]]]]
ㅇㅇ •
이게 왜 합리적이냐면? 나중에 와서 불편함과 먼저와서 내릴때 편함이 한번씩 공평하게 온다는거임 , 먼저탄 승객이 자리의 선택권도 가지고
ㅇㅇ •
반드시 안쪽에 앉는게 매너라기보다는 아주 높은확률로 남생각을 조금도 하지않는 마인드가 행동으로 드러난 케이스라는게 문제의 본질인거임지하철, 버스 출입문쪽에 서있는거랑 비슷함거기 서있는건 전혀 비매너가 아닌데 어떤 사람들은 하차하는 사람을 전혀 고려하지않고 비킬생각도없다는거임당연히 표면적 행동만 놓고 저래도 되냐 아니냐를 따지면 끝이없는데 사람들은 다 그 안에 존재하는 자기중심적이고 남에 대한 배려가 전혀없는 성품을 감안해서 얘기를 하는거지나는 아닌데?로 나오면 할말은 없는주제임
ㅇㅇ •
나는 좌석번호제 없는 버스에서 저지랄하면“저좀 들어갈게요~” 하면서 짐으로 얼굴 쳐버리던지신발 밟던지, 신발 옆면 뻥 차버림남에게 피해를 주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옆에 누가 앉지 않길 바라던 그 알량한 마음. 그거에 베팅했으면 역으로 어떤 개짓거리 당할지도 좀 경험해보라고
ㅇㅇ •
사회 자체가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어?남 어떻게 되건 상관없이 자기만 알고 이기적인 사람들을사회생활 만렙 이니 뭐니 칭찬하지 않았어?이제와서 이런걸로 욕하는게 좀 이상함
ㅇㅇ •
내심 옆에 사람않는게 싫은거지 뭔 소릴 하든 다 변명이고. 한 십여년전쯤부터 그런듯 한데 기괴한 문화야